| 가상화 계층서 서로 다른 DBMS 간 데이터 통합 처리…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확장 기대 조광원 비투엔 대표(왼쪽)와 하창석 오픈랩스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오픈소스 기술 전문 기업 오픈랩스(대표 하창석)와 손잡고 클라우드 및 분산 환경을 지원하는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2월1일 밝혔다. 비즈니스 향상을 위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클라우드 및 분산 환경에서는 다수 DBMS 간의 데이터 처리가 요구되고 있으며, 여러 DB 간의 데이터 처리 성능과 일관성 확보 등의 처리 기술에 어려움이 있어 빈번한 데이터 복제 및 이동, 개발 생산성 저하, 복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