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비투엔이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주요 지분 거래를 마무리하며 기존 쌍방울 측 경영체제에서 벗어나 독립 경영체제를 출범한다.비투엔의 최대주주는 '엑스트윈스1호조합'에서 '스트레지1호조합'으로 변경됐다. 스트레지1호조합은 비투엔 주식 1712만4356주(지분율 23.05%)를 확보했다. 제이에스1호조합, 트리니티1호조합, 리본이에스지1호조합과의 지분 거래도 완료되며 관련 절차가 종결됐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으로 비투엔은 기존 쌍방울 측 경영체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최대주주를 중심으로 독립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더블미디어 측에 따르면 이번 225억원의 재원은 팬더티비 등 기존 사업에서 창출한 이익을 바탕으로 축적한 자체 자금을 기반으로 마련됐다. 더블미디어의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