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B2EN 556

[기고] 스마트하지 않은 데이터 활용법

어쩌면 여러분은 스마트하지 않는 데이터까지 활용해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최신 기술을 이용해 눈길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스마트시티 업계 종사자들은 수차례 전시행사를 진행하면서 참관객들이 ‘디지털 트윈’과 같은 3D 시각화를 선보인 부스에 환호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시각화 기술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필자 역시 동의하지만, 그 이상으로 데이터를 스마트하게 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여전히 데이터를 스마트하게 활용한다는 점이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겉보기에는 화려하지만 입으로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잠깐 바라보는 것은 좋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매력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렇듯 데이터는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일종의 의..

[B2EN News] 조광원 비투엔 대표, K-디지털 해커톤 대회 심사위원 참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22년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대회에 비투엔의 조광원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대회는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수료자를 대상으로 그간 쌓아온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역량을 발휘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회이며, K-디지털 트레이닝은 비전공자의 IT분야 취업을 위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정보보안 등 디지털 분야 직업훈련 과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150개 팀이 참가했는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예선 심사를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다. 그리고 본선 참가자에게는 평가결과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 최우수상과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상인 우수상, 장려상 등이 시상됐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트레이..

NEWS 2022.06.23

[B2EN News]비투엔 ‘SDQ’, 공공데이터 품질 향상 주도로 기술력 입증

비투엔의 ‘SDQ’는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최근 5년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공식 진단 도구로 지정돼 활용됐다. 매년 수준평가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기관 담당자의 니즈를 반영해 자동화된 진단 작업 수행 및 추가 작업 없이 즉시 제출 가능한 보고서 자동 생성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비투엔의 데이터 컨설팅 역량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SDQ’가 수많은 기관 환경과 다양한 DB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다년간 경험하고, 사용 특징 분석을 통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기에 가능한 일이다. 비투엔은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를 여전히 대비하고 있다. 그 ..

NEWS 2022.06.21

[B2EN News] 비투엔,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새 단장

비투엔이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를 2022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계획에 맞춰 리뉴얼했다. ‘SDQ’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품질관리 수준평가와 관련한 모든 지표에 대한 자동화된 진단 작업을 수행하고, 오류분석과 개선 활동까지 전 과정에 대한 프로세스를 한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2022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 최적화된 기관별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며, 2022년 변경된 지표 중심의 컨설팅을 제공해 자동화된 진단 작업 결과에 따른 효과적인 개선 활동을 제안한다. 또한, 교육을 통해 매년 변경되는 수준평가를 지속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투엔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공공기관의 다양한 수요에 더욱 최적화된 컨설팅이 포함된..

NEWS 2022.06.14

[B2EN News] 비투엔, ‘SDQ’ 라이선스·컨설팅 패키지 출시

비투엔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지원을 위한 ‘SDQ’ 라이선스 및 컨설팅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SDQ’는 최근 5년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공식 도구로 활용돼 왔으며,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투엔은 컨설팅을 연계한 라이선스 패키지 출시를 통해 기관의 개별 니즈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패키지는 ▲기간형 라이선스 ▲기간형 라이선스 및 컨설팅 ▲서버 버전 도입 ▲서버 버전 도입 및 컨설팅 등 4개 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매는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가능하다. ‘SDQ’는 비투엔의 다양한 공공데이터 개방 경험과 기술력이 집약된 솔루션으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에서 솔루션을 통해 진단할 수 있는 모든 지표에 대한 자동화된 진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SDQ..

NEWS 2022.06.08

[B2EN News] - [신SW상품대상추천작]비투엔 'SDQ for AI'

비투엔은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 V2.0'을 출품했다. SDQ for AI는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양질 데이터 세트 구축과 라벨링 정확도 향상을 지원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문적 정확성과 통계적 다양성 지표를 통한 품질검사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등록된 '어노테이션 자동 진단 시스템 기술 특허'(국제 특허 출원)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추가 등록된 '어노테이션 변환 장치 및 그 제어 방법' 특허와 '검사 규칙 변환 장치 및 그 제어 방법' 특허 출원, GS 인증 1등급 획득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주요 기능은 △데이터 수집 △규칙 △수행 △결과 등 4개다. AWS S3,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와 연동을 통해 데이터 이관 없이..

NEWS 2022.06.07

[기고] 스마트하지 않은 데이터 허브 구별법

데이터 허브가 다른 플랫폼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지자체 담당자분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아왔다.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 플랫폼’, ‘데이터 댐’ 등 구별이 힘들 정도로 다양해 혼란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또 이미 도입했다면 어떻게 활용하고 정리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다른 지자체와 비교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항상 궁금할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이터 허브’를 중심으로 각각의 기능을 정리하면 30%이상 비용을 줄일 수 있고, 다른 지자체보다 돋보이는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왜 데이터 허브가 중심일까? ‘스마트+폰’,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등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세상은 더 스마트해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스마트시티 기술에서 데이터 허브의 올바른 선택이 ..

[B2EN News] 비투엔 ‘SDQ for AI’, GMV 2022서 ‘호평’

비투엔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비즈니스 행사인 ‘GMV(글로벌 모바일 비전) 2022’에 참가했다. 비투엔은 GMV 2022에서 자체 어노테이션 자동 진단 기술(국내특허등록, 국제특허출원)을 기반으로 개발한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소프트웨어인 ‘SDQ for AI’를 소개했으며, 해외 바이어 및 참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AI·IoT 등 기술 기업들이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제품 도입에 대한 문의도 상당했다. ‘SDQ for AI’는 AI 학습용 데이터에 대한 형식 및 구조 정확성, 통계 다양성 등을 진단하는 솔루션으로 2020년부터 현재까지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360여종 학습 데이터의 ..

NEWS 2022.05.26

[B2EN News] 비투엔-빌리브마이크론,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MOU 체결

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과 무선통신기술 전문 업체 빌리브마이크론(대표 엄재홍)은 현실반응형 메타버스 디지털 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고령자와 아동이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소재로 개발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착용하는 것만으로 위치 및 생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함으로써 본인의 안전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비투엔은 메타버스 기반의 웨어러블과 디바이스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시장 니즈를 발굴하고, 요양병원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돌봄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을 담당한다. 빌리브마이크론은 서비스가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웨어러블과 디바이스 기술 고도화를 ..

[인터뷰] 비투엔, 뉴비즈니스 성장모델 '메타버스 기반 실버·키즈 케어'에서 창출

비투엔이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모델'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탐색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ESG 경영 관점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메타버스 기반 '실버 디지털 헬스케어' '디지털 키즈케어' 등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지목하고 피씨엔 등 파트너와 함께 신사업 개척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신사업 플랫폼을 시범 운영해 개념검증(PoC) 과정 등을 연내 마치고 아동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신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비투엔은 올해 기존 신사업추진팀을 미래사업추진그룹으로 조직 편제를 대폭 확대하고 강동 요양병원과 실버 디지털 헬스케어, 국·공립유치원과 디지털 키즈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