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라이프 115

[현장스케치] 광주 AI 융합 센터 개소식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광주 AI 융합센터장 고용길입니다. 2022년 8월8일 월요일 오후 5시 광주에서 내외빈들을 모시고 광주 AI융합센터 개소식 행사가 있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은 폭우에 의한 물난리로 교통이 마비되었다고 뉴스를 접했지만, 광주는 뭉개구름이 많은 무더운 한여름 이었습니다. 개소식 장소는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성지 광주 금남로4가에 위치한 창업캠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 개소식을 위해 경영전략본부에서 많은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협업이 잘 돼야 개인도 팀도 프로젝트도 회사도 가정도 잘 된다는 당연한 이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기회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 행사는 AICA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었습니다. 장소부터 케이터링 등 기타 행사..

[인터뷰] 비투엔, 뉴비즈니스 성장모델 '메타버스 기반 실버·키즈 케어'에서 창출

비투엔이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모델'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탐색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ESG 경영 관점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메타버스 기반 '실버 디지털 헬스케어' '디지털 키즈케어' 등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지목하고 피씨엔 등 파트너와 함께 신사업 개척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신사업 플랫폼을 시범 운영해 개념검증(PoC) 과정 등을 연내 마치고 아동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신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돌봄 서비스를 빠른 시일 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비투엔은 올해 기존 신사업추진팀을 미래사업추진그룹으로 조직 편제를 대폭 확대하고 강동 요양병원과 실버 디지털 헬스케어, 국·공립유치원과 디지털 키즈케어..

[인터뷰] “AI 서비스 품질, 학습용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과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라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구축되는 학습 데이터들의 품질 관리를 위한 세부 기준과 도구가 미흡해 실질적인 품질 관리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은 회사가 보유한 품질 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 관리 플랫폼 ‘SDQ for AI’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선도에 나섰고, 이에 박순혁 비투엔 AIX 그룹장을 만나보았다. 데이터 품질 관리 시장 개척 박순혁 그룹장은 “‘SDQ for AI’ 출시 이전에는 품질이 낮은 데이터를 삭제해 모델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부족한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했지만, ‘SDQ for AI’ 출시 이후 학습 데이터 구..

[인터뷰] 비투엔 "새정부 디지털 플랫폼 혁신사업 뒷받침"

데이터기본법 시행과 새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추진으로 데이터 산업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이 내부 전열을 정비하고 사업기회 발굴에 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그동안 개별 시스템 단위로 데이터 보관,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두던 정부·공공기관들이 최근 기관 전체 전략을 고민하기 시작했다"며 "17년 간 쌓은 경험과 기술을 토대로이 같은 작업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공공기관들이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과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전략을제대로 세우기 위해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회사라고 자부하며, 조달청의 조달정보 개방포털에서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이 작년 공공기관 선호도 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비..

[인터뷰] 비투엔 "AI 위험예측 통해 의료 응급현장 돕겠다"

설립 17년을 맞은 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선언했다. 기업·기관 대상 B2B(기업간 거래) 사업 중심에서 개인까지 대상을 넓히고, 고령자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등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척한다. 작년 기업공개로 확보한 자금을 신사업 개척과 솔루션 개발, 인재 확보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올해는 비즈니스모델을 바꾸는 원년이다.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사업과 신기술 기반 솔루션을 통해 부가가치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첫 시도는 고령자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비투엔은 최근 강동요양병원과 협력해 메타버스 기반의 실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요양병원 입소자들의 건강상태, 안전상황 등을 실시간 파악하고, 메타버스 환경에..

[인터뷰] [하이테크정보 Data&AI] 조광원 비투엔 대표, 데이터로 더 좋은 세상 만드는 백년기업으로 도약

코스닥 상장으로 혁신 기술 개발과 미래 인재 확보하여 '데이터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백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조광원 (주)비투엔 대표이사 [Data&AI] 지난 11월에 코스닥에 입성한 빅데이터·인공지능 전문 기업 비투엔이 충분한 자금 확보로 중소기업의 한계를 뛰어 넘겠다는 분위기가 사내 가득하다.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사업 확장과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투자 그리고 미래 인재 확보·육성 등을 통해 ‘데이터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기업의 브랜드 파워 상승은 인재 확보와 복지 확대, 기술 개발의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면서 “상장을 통한 자금 확보로 투자 유치나 기술 개발, 인재 확보 등의 측면에서 한 ..

[인터뷰] 발빠른 판단력으로 최대 성과 달성에 기여

|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 [전자신문] “사업총괄 부대표 자리를 맡은 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내린 의사 결정이 회사 경영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부담감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창업멤버로서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은 물론 혁신을 직접 이끌고 있다는 데 나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여성으로서 대기업보다 조직 내 두꺼운 장벽에 둘러싸인 중소기업 환경에서 '유리천장'을 깬 인물이다. 그는 재무와 인사권을 제외한 영업마케팅·사업전략 등 회사 경영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110여명의 임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빅데이터 선두기업 비투엔이 치열한 시장 경쟁을 벌이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선에서 전술과 전략을 진두지휘하는 넘..

[제3회 디지털 혁신 포럼] "데이터 댐, 품질관리부터 양질 일자리까지 다 잡아야"

[제3회 디지털 혁신 포럼] "데이터 댐, 품질관리부터 양질 일자리까지 다 잡아야" [전자신문]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지난해 대규모 추경 예산을 투입해 '디지털 뉴딜'을 시작했다. 디지털 뉴딜은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 등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정부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앞으로 3년간 디지털 뉴딜에 적극 투자해 디지털 전환 선도국으로 발돋움 한다는 목표다. 디지털 뉴딜 핵심 사업으로 '데이터 댐'이 꼽힌다. 데이터 댐은 양질의 데이터 셋을 구축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창출을 이끈다. 10개월 간 데이터 댐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데이터 관련 일자리와 기업 사업 기회가 늘었다. 정부는 데이터 댐을 고도화하며 지속 투자할 계획이다..

[인터뷰]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SDQ for AI’가 책임진다”

| 박순혁 비투엔 수석 [아이티데일리] 많은 국내 기업들이 AI를 자사의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AI를 학습시키기 위한 데이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 민간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AI 학습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혁신적인 AI 서비스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AI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학습용 데이터의 품질이 담보돼야 하므로,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는 데이터의 품질 관리가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다뤄지고 있다. 빅데이터 및 AI 전문기업 비투엔은 다수의 공공‧민간 데이터 구축과 품질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포함한 다수의 정부 주도 프로젝트에서 데이터 품질관..

[인터뷰] 한전, 전사 데이터관리거버넌스 구축…ICT 분야 숙원사업 완성

[인터뷰] 한전, 전사 데이터관리거버넌스 구축…ICT 분야 숙원사업 완성 [전자신문] “지난해 11월 성공리에 마친 전사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의 ICT 분야 숙원사업이었습니다. 내부에선 데이터 표준화 필요성을 절감했지만 표준을 선정하는 과정이 워낙 험난한 탓에 한목소리를 내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무 관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김태용 한국전력공사 디지털변환처장은 “1년 동안 200개가 넘는 시스템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어려움을 극복하고 데이터 가치 창출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선순환 기반 체계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 사업은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도입, 조직 내 안정적인 데이터 품질관리 문화 역량을 내재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