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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2025년 4분기 수행프로젝트 소식

안녕하세요. 비투엔입니다!2025년 4분기, 비투엔은 공공·금융·대기업 고객과 함께 20건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GenAI 플랫폼 · 공시/금융 차세대 시스템 · 데이터 품질관리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에 참여 및 기술 지원하며 기업의 핵심 업무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앞으로도 데이터와 AI로 더 나은 의사결정 환경을 설계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IT소식] 2025년 12월 5주차 IT·AI 이슈

안녕하세요. 비투엔입니다! 뉴스 챙겨볼 시간 없는 분들을 위해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K-테크 대격변' 핵심 뉴스 5가지 딱 정리해 드립니다! 1️⃣ K-파운데이션 모델 등장: 드디어 토종 AI가 GPT에 반격 시작했습니다! 🇰🇷 2️⃣ 세계 최초 AI 기본법: 1월 22일, 'AI 무법지대' 끝! 이제 법 알고 써야 합니다. ⚖️ 3️⃣ 삼성SDS 구미 상륙: 4,273억 투자! 제조 도시 구미가 'AI 심장'으로 변신합니다. 🏗️ 4️⃣ 정부 8.1조 투입: 국가 예산 영끌(?) 중! 대한민국 AI 3강(G3) 가즈아! 🚀 5️⃣ 2026 키워드 '책임': 이제는 대체보다 '책임'이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하세요!👇 베일 벗은 'K..

비투엔, RAG 플랫폼 '하이퍼글로리'로 공공·대기업 시장 정조준

장두원 비투엔 지능정보기술연구소장 비투엔이 검색증강생성(RAG) 플랫폼 '하이퍼글로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장두원 비투엔 지능정보기술연구소장은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비투엔은 오래 전부터 기업 내 데이터가 어디서 생성되고, 어떻게 정제·관리되며, 어떤 기준으로 활용돼야 하는지를 다뤄온 회사”라면서 “이 경험은 RAG 설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고 말하며 RAG 플랫폼 '하이퍼글로리'로 AI 시장에서 승산이 있음을 강조했다.현재 시장에는 이미 다양한 RAG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다. 비투엔은 하이퍼글로리의 본질적 차별점이 단순 기능이 아닌 플랫폼 구조로 접근했다는 점을 꼽았다.장 소장은 “RAG를 단순히 검색과 생성 기능을 연결한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 관리-추론-검증-운영..

2026년 새해 인사

2025년 한 해 동안 비투엔을 믿고 함께해주신 모든 고객사와 파트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지난 한 해 비투엔은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혁신에 집중해왔습니다. 2026년에도 데이터가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는 신뢰받는 AI·데이터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한 해에도 여러분의 모든 도전과 성장을 비투엔이 함께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T소식] 2025년 12월 3주차 IT·AI 이슈

"K-AI, 수능 수학에 발목 잡혔다?" 12월 3주차 테크 리포트🚀이번 주 IT 업계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습니다! 🎢 대한민국의 AI G3 도약을 위한 원대한 계획부터, 현실의 냉정한 성적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말뿐인 전략은 이제 그만!" 정부가 98개 핵심 과제를 던지며 실전 로드맵을 가동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벌써 4시간 걸리던 일을 45분 만에 끝내는 'AI 마법'이 일어나고 있어요. ✨📉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높습니다. 국산 AI가 수능 수학 문제 앞에서 글로벌 모델(챗GPT 등)과의 격차를 보이며 '현타'를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여기에 기업들의 수익화 고민과 데이터센터 쏠림 현상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수두룩합니다.💡 그럼에도 "거품은 없다!" 국가AI전략위 ..

[신년사] 비투엔 “데이터·거버넌스 역량으로 AI RAG 플랫폼 고도화”

이창현 비투엔 대표 (사진=비투엔) AI 빅데이터 전문 비투엔(대표 이창현, 이정훈)은 AI 대전환 시대를 뒷받침할 AI 및 데이터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검색 증강 생성(RAG) 플랫폼 ‘하이퍼글로리’를 고도화하는 등 AI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창현 비투엔 대표는 23일 신년사를 통해 그간 축적해 온 빅데이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AI 전환(AX)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투엔은 최근 AI 업계 전반 흐름이 생성AI 중심 ‘도입 실험’ 단계에서 운영 가능한 ‘AI 플랫폼 경쟁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형언어모델(LLM) 확산으로 생성 AI 활용이 늘었지만, 기업과 공공기관 현장에서는 정확한 답변과 근거 제시 및 보안, 업무 맥락 이해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지면서 지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