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이창현, 이정훈)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에서 보안·신뢰 기술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2026 상반기 혁신 IT 대상’은 생성형 AI,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 등 IT 전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로 산업 구조 혁신을 이끈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상반기 심사에는 총 3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비투엔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지능형홈 엣지-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개인정보 강화 기술개발' 과제의 성과를 인정받아 보안·신뢰 기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과제는 주관기관인 비투엔을 필두로 드림시큐리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화학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