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이창현, 이정훈)은 자사의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Smart Data Quality)’의 핵심 기능인 자동진단 기술과 관련해 2건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은 비투엔이 다년간 축적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실무 노하우와 공공 현장의 요구를 결합해 고도화한 결과물이다. IT 전담부서가 없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기초지자체·소규모 기관도 자동화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품질과 표준 체계를 정비하고 정부 평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최근 정부의 공공데이터 수준평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데이터 품질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다만 일부 지자체·소규모 기관에서는 현장 여건상 대응 착수 자체가 늦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