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473

메디클라우드,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 'A등급'...비투엔과 IPO까지 쾌속 질주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안태일)은 유전자 분석 진단기업 메디클리우드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술특례 상장 예비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상장 전 지분 투자(Pre-IPO)를 진행한다고 11일 전했다. 메디클라우드는 상장 전 투자 유치 단계에서 실리콘 밸리에서도 투자유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비투엔은 최근 메디클라우드의 21% 지분을 인수하고 메디클라우드와 협력하며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메디클라우드 관계자는 “비투엔과 손잡은 이후 바이오에서 빅데이터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시장 확대를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클라우드는 한국거래소에서 지정된 기술평가 기관을 통해 코스닥 특례 상장 심사용(예비) 기술..

비투엔, '소프트웨이브 2023' 서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 라인업 '호평'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소프트웨이브 2023)'에 참가해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공개하며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 비투엔은 행사 첫날 개최된 개막식 VIP 투어 부스로 선정되면서 정부, 국회, 기관장, 협회장 등 주요 참석 내빈께 회사의 솔루션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전시 기간 매일 진행된 기업체 대표 투어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키며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 선도 업체로서 위상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소프트웨이브 2023'를 통해 신규 론칭한 ▲로우코드 통합 분석 플랫폼 'TACOS X(타코스X)'를 비롯해 ▲데이터 통합 관리 포털 솔루션 'SPORTAL(에스포털)'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에스메타)' ▲데이터 품질..

비투엔, 반려동물 전용 음악 서비스에 음악 추천 AI 기술 적용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은 최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XOOX LAB Inc.와 함께 CCTV와 스피커를 통한 펫 맞춤형 음악 추천 AI 기술 출시를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지난달 출시된 반려동물 전용 음악 애플리케이션 ‘XOOX M’에 탑재된다. 인간의 음악을 반려동물들이 좋아하는지에 대한 분석과 딥러닝을 통해 맞춤형 음악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XOOX Technology Advisor와 비투엔 개발팀은 회원(Pets)들의 사진, 영상, 챌린지 비디오 등의 DB를 활용한 펫 아바타 생성 기술, 펫 전용 음악의 AI 기술 연동을 통해 작곡 기술, DNA 서비스의 DB 구축 등을 추진한다. XOOX LAB Inc.는 반..

비투엔 "메디클라우드, 내년 IPO를 위한 절차 본격 착수"

비투엔(대표 주현정, 박종율)은 자사 지분 투자한 유전체 분석 바이오텍 기업 메디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IPO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모의 기술성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24년 제반 사항이 준비되는 대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메디클라우드는 이형기 연구소장이 이끄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 유전자 분석 및 사업화 1세대 개발자 출신이다. 회사는 소비자들이 의료기관(병원)을 거치지 않고 유전자 검사를 통해 사전에 질병을 예측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K..

비투엔, ‘실버케어’에서 ‘응급 케어’까지 AI 의료 서비스 사업 확장

비투엔은 중앙보훈병원 ‘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해 원스톱 응급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늘 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1단계 고령 환자 대상 ‘늘 실버케어 요양병원’ 서비스 런칭에 이어 응급실 내 긴급 환자 케어를 위한 ‘응급케어’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이후 요양원 및 홈 케어까지 사업범위를 빠른 호흡으로 확장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AI 기반 원스톱 응급대응 시스템 구축으로 골든타임 내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를 통해 환자는 안전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자 전원 시에도 의료 공백 없이 이송이 가능하며 환자 대기 시간 단축 등 전반적인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함께 의료진의 ..

비투엔, ‘소프트웨이브 2023’서 로우코드 통합 분석 플랫폼 ‘TACOS X’첫 공개

인공지능(AI)·빅데이터전문 기업 비투엔 (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소프트웨이브2023)’에 참가해 거버넌스 솔루션 전체 라인업을 첫 공개한다. 비투엔은 새롭게 출시한 로우코드 통합 분석 플랫폼 ‘TACOS X(타코스X)’와 함께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데이터 통합 포털 솔루션 ‘SPORTAL(에스포털)’의 기능을 추가한 확장팩‘SPORTAL for Catalog Hub’를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선다. 또한 ‘SMETA(에스메타)’, ‘SDQ(에스디큐), ‘SFLOW(에스플로우)’등 기존 솔루션도 업그레이드해 전시회에 출품한다. 회사는 “비투엔의 거버넌스 솔루션 라인업이 완성됨에 따라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영역을 커버..

소프트웨이브 2023 비투엔 부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비투엔입니다! 저희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8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3에 참가합니다. [무료 사전 등록하기]https://www.k-softwave.com/sub03_2.asp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2023 - 온라인 사전등록(주)전자신문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 지침을 수www.k-softwave.com I 기 간 I 2023년 11월 29일(수) ~ 12월1일(금), 10:00~17:00I 장 소 I 코엑스 Hall A (서울 삼성동)I 위 치 I 비투엔 부스 #C16I 규 모 I ..

비투엔, 매출 전년대비 24%↑…“매출 다각화로 지속성장”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 (대표 주현정, 박종율)은 올해 3분기 누적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1% 늘어난 21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비투엔의 주요 성장동력인 ‘늘(NEUL) 실버케어’ 서비스가 11월 론칭되고, 사업의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성이 존재하기에 매출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번 파생상품 평가손실은 전환사채를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공정가액으로 평가해 산출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상의 평가손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론칭한 '늘(NEUL)실버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이라며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재 서비스 런칭과 동시에 광주 호남더선..

비투엔, 비트센싱과 MOU 체결…노인성 질환 발생 예측 기반 마련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이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비트센싱(대표이사 이성진)과 AI 디지털 실버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지난 10일 비투엔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비트센싱의 수면 질 분석 및 우울증, 치매 분석 정보 연계를 통해 '늘 실버케어' 플랫폼에서 수면 중 돌연사, 낙상, 심근경색 등 예측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고, 우울증, 치매, 파키슨병 등 노인성 질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사는 고령인구 대상 다각적 건강 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안정적 디지털 실버케어 사업 운영 및 기술 진화에 따라 사업 적용 분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각 기관에서 보유한 장비..

비투엔, AI 기반 '늘 실버케어' 플랫폼 정식 론칭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이 AI 디지털 케어 서비스 '늘 실버케어' 플랫폼을 정식 론칭했다. 실버케어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30년 168조 원 규모로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실버케어 시장은 2025년 약 3조 5000억 달러, 중국은 약 8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는 "'늘 실버케어'는 요양병원 도입을 시작으로 요양원, 실버타운, 독거노인 등 전체 실버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일 시장으로는 최대 규모인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위해 미국 뉴욕 주에서 시니어케어 사업을 진행 중인 '리즈마'와 비즈니스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늘 실버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