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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EN News] 비투엔, 올 상반기 공개채용에 지원자 960여명 몰려…초봉 4000만원 제시로 인재 확보 집중

yesroji 2022. 4. 19. 10:30

주식회사 비투엔 로고

비투엔의 상반기 경력·신입 직원 채용 공고에 약 한 달간 접수된 입사지원 서류가 무려 960여건을 넘어 창업 이후 최대 입사 지원 인력이 몰렸다.

비투엔은 올 상반기 입사지원자가 급증한 배경으로 △코스닥 시장 입성 △대졸 초임 연봉 4000만원·스톡 그랜트(Stock Grant) 등 합리적 보상체계 △복지포인트 500만원 지급 등 복지제도 확대 운영 등 세 가지를 꼽았다. 또한 대기업에 버금가는 대졸 초임 연봉 4000만원은 지원자에게 가장 매력적인 조건으로 비투엔의 대졸초임 연봉은 빅데이터·AI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 중소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CEO
의 적극적인 투자 의지도 한몫했다. 우선 회사 코스닥 상장은 공모를 통해 자금 조달이 상시 가능하고 회사 공신력을 높이는 등 우수 인재들이 관심을 가지는 기본적인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회사는 우수 인재 영입과 함께 국내 빅테크 기업으로 직원 이탈 방지를 위해 스톡 그랜트제도를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전격 도입했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인재 확보와 미래가치 극대화를 위해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기증하는 주식은 현재 가치 기준으로 45억원이 넘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회사 관계자는 “올해 빅데이터·AI 사업 추진력과 미래 먹거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비투엔의 혁신 성장 가도에 함께 할 인재들의 과감한 도전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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