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퇴직자 경륜 살린 '시니어 컨설턴트 채용 프로그램' 운영
시니어 일자리 지원으로 데이터 일자리 창출에 ‘활력’

 

[아이티데일리] 데이터거버넌스 및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퇴직자의 경륜을 적극 활용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양질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컨설턴트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니어 컨설턴트 채용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인공지능(AI)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데이터거버넌스의 중요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데이터거버넌스 시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업 기회들을 IT 업무를 담당했던 시니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

비투엔은 IT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데이터거버넌스 분야의 직무 실습교육 및 소양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면 비투엔이 수행하는 데이터거버넌스 사업에 참여해 데이터 표준화와 데이터 품질진단 영역을 중심으로 근무하게 된다.

데이터 표준화는 기관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표현을 기관의 표준 사전을 정의하고 이에 맞게 적용하는 업무이며, 데이터 품질진단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값에 대한 형식적·의미적 정합성을 확인하여 오류 의심 데이터를 도출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김문영 사업총괄 부대표는 "최근 이른 은퇴로 인해 노후를 위한 시니어 취업과 일자리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IT 분야에서 활약했던 시니어 분들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데이터에 대한 통찰력이 비투엔과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구축 사업에 시니어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니어에 적합한 직무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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