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데이터글로벌(DATA-Global) 사업 선정

[아이티데일리]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자사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가 ‘2021 데이터글로벌(DATA-Global) 사업’에 선정되어 해외 IT시장을 공략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데이터글로벌 사업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업 육성을 목표로 유망 데이터 기업을 선발해 현지화 및 해외 진출, 해외 마케팅, 데이터 특화 컨설팅 등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비투엔은 2021 데이터글로벌 현지화 및 해외진출 분야에 선정됨에 따라 자사 솔루션 ‘SDQ for AI’의 수출 상품화를 위한 설계·개발·테스트·현지 검증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SDQ for AI’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딥러닝 활용에 필수적인 학습데이터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와 라벨링 정확도 향상을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으로 2020년에 비투엔이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비투엔의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가 ‘2021 데이터글로벌(DATA-Global) 사업’에 선정됐다. 비투엔은 이를 계기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사진은 비투엔의 ‘SDQ for AI’.


‘SDQ for AI’는 디지털 뉴딜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 사업’에서 92개 컨소시엄이 구축한 170종, 3.5TB 라벨링 데이터의 기능·성능 검증을 위한 자동화 도구로 활용되어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에 대한 형식 및 구조, 정확성, 다양성을 진단한 바 있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의 폭발적 증가에 따른 데이터 전처리 분야는 ‘25년 8.6조원, 품질검증 5,200억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비투엔의 데이터 품질관리 역량과 노하우가 집약된 ‘SDQ for AI’를 내세워 비투엔의 기술력을 알리고, 해외 IT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투엔은 데이터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영역의 전문기업으로 최근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의 기술 고도화에 성공해 ‘어노테이션 자동 진단 시스템’ 기술 특허를 취득하는 등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뉴딜 분야로의 시장 확장 및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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