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AI 시장 경쟁력 강화 위한 인재 영입…데이터 컨설팅 등 8개 부문 모집

 

[데이터넷]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2021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비투엔은 AI 학습데이터 품질을 위한 솔루션 ‘SDQ for AI’의 기술 고도화와 신규사업 확장 및 코스닥 기업공개 등 빅데이터·AI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부문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데이터 컨설팅 ▲빅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PM(Project Manager) ▲AI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R&D ▲솔루션 기획 ▲솔루션 영업 등 총 8개 직무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로 기본적인 소양과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를 선발한다.

채용 공고 및 서류접수는 5월 31일부터 시작되며, 전형절차는 서류평가, 실무진 및 팀장 면접, 대표이사 면접, 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 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비투엔은 최고의 데이터 전문가들이 모여 데이터로 세상을 연결하고 이해하며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자는 목표를 가진 빅데이터·AI 영역의 전문 회사로 데이터의 설계, 구축, 관리, 활용,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 주택 구입 시 대출이자 지원, 유연근무제, 배우자 동반 정밀 건강검진,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외부교육 지원, 기념일 휴가, 근속 시 휴가와 휴가비 제공 등 임직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가족의 건강과 주거에 대한 안정감을 주는 다양한 복지지원으로 최대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비투엔 구성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면 결국 회사의 성장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비투엔은 장애우 및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와 법정가점의 특별가점을 주는 등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 및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세부 지원자격 확인 및 입사지원은 비투엔 홈페이지와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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