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품질 개선·데이터 개방 확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왼쪽부터) 신제수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회장, 조광원 비투엔 대표, 주양근 정부정보화협의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자사 데이터 품질관리 전문 솔루션 SDQ가 ‘제1회 공공부문 SW AWARD’ 상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와 정부정보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상용SW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SW·ICT총연합회가 주관한 ‘제1회 공공부문 SW AWARD’는 국내 공공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의 IT서비스, 상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 상생협력, 공공부문 업무 효율화 등에 지대한 공헌을 한 기업과 제품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본상을 수상한 SDQ는 공공기관 데이터의 품질을 측정해 빅데이터의 원천인 공공데이터 품질 개선과 데이터 개방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SDQ(Smart Data Quality)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공식 도구로 선정·활용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품질 점검 및 양질의 AI 데이터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AI 품질관리 솔루션인 ‘SDQ for Bigdata’와 ‘SDQ for AI’도 다수 중앙부처와 지자체로부터 데이터 품질 진단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SDQ는 빅데이터 및 AI 학습 데이터의 품질 확보를 위한 국내 최초 기술이 탑재돼 데이터 산업 기반 요소로 기대되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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