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2021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참여기업 선정
| 주제별 음성 데이터, 반려동물 질병 진단 위한 영상 데이터 과제 참여


[아이티데일리]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1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비투엔은 76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주제별 음성 데이터', '반려동물 질병 진단을 위한 영상 데이터' 과제에 참여해,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실무 총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비투엔은 지난해에도 ’한국어 방언 AI 데이터’, ‘드론 영상 AI 데이터’, ‘동적 객체 인지 데이터’ 구축 사업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공식 품질검증 사업인 ‘AI 어노테이션 데이터의 구문적 정확성 검사 용역’ 사업을 수행했다. 올해도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전문기업임을 인정받았다.

비투엔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품질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인 ‘SDQ for AI’를 활용해 구문적 정확성, 통계적 다양성, 데이터 유효성에 대한 품질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1년에는 학습 모델을 활용한 데이터 유효성 검사 영역까지 품질관리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분야의 독보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올해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1차 사업'과 더불어 '2차 사업', 'TTA 구문적 정확성 검사 용역'과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서비스(On-Demand)' 등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에 대한 사업 확장을 위해 특화된 품질진단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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