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 활용해 DB 값진단 업무 수행

[아이티데일리]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1년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전문기술지원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

총 81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공공데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다양한 데이터 활용을 원하는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년부터 추진됐으며 공공데이터 전면개방 가속화(’21년 공공데이터 개방목표 4.4만개 달성)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개방데이터의 품질 제고 및 공공기관 보유 데이터베이스 품질관리 강화를 목표로 올해 약 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비투엔은 이 사업에서 공공데이터의 품질진단 및 개선을 위한 기관투입 일경험수련생(1,000명)과 공공데이터 포털에 등록된 개방데이터의 품질 제고를 위해 참여한 일경험수련생(3,000명)을 지원하고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를 활용해 DB 값진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비투엔의 계약금액은 약 22억원이다.

SDQ(Smart Data Quality)는 데이터에 대한 종합적인 품질진단과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2018년부터 최근까지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공식 도구로 선정돼 활용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품질 점검 및 양질의 인공지능(AI) 데이터 제공을 위한 빅데이터·인공지능(AI) 품질관리 솔루션인
‘SDQ for Bigdata’와 ‘SDQ for AI’도 중앙부처와 지자체들로부터 데이터품질 진단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비투엔의 SDQ 솔루션은 모든 데이터(빅데이터·인공지능)의 품질 제고를 위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SDQ를 활용해 '올해 공공데이터 일경험수련생 전문기술지원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투엔은 최근 'SDQ for AI' 솔루션에 탑재된 '어노테이션 자동 진단 시스템'의 기술 특허 취득과 국산데이터 솔루션의 해외시장 진출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DATA GLOBAL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정부가 추진중인 디지털 뉴딜 정책과 함께 시장 확장 및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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