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 적용

[아이티데일리]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구문적 정확성 검사 용역' 사업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주했다.

이 사업은 디지털 뉴딜 정책 과제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2차)에서 구축된 결과를 대상으로 어노테이션 구문적 정확성 검사와 통계적 구문 분석을 통해 양질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의 확보 및 개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비투엔은 2021년 구축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190개의 어노테이션(json, xml 등)을 대상으로 ▴업체별 구문적 정확성 검사 및 분석 항목 도출 ▴업체별 구문적 정확성 검사 수행 ▴업체별 구문 분석 수행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 운영 및 주기적 보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비투엔이 최근 TTA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구문적 정확성 검사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에는 비투엔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사진)가 적용된다.

비투엔은 지난해부터 ’한국어 방언 AI 데이터’, ‘드론 영상 AI 데이터’, ‘동적 객체 인지 데이터’ 사업과 '20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공식 품질 검증 사업인 ‘AI 어노테이션 데이터의 구문적 정확성 검사 용역’ 사업을 수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주제별 음성 데이터’, ‘반려동물 질병 진단을 위한 영상 데이터’, ‘요약 텍스트 데이터’, ‘대규모 한국어 말뭉치 데이터’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전문 기업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비투엔은 ‘어노테이션(Annotation) 자동 진단 시스템’ 기술 특허가 적용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 for AI’를 활용할 예정이다.

‘SDQ for AI’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딥러닝 활용에 필수적인 학습데이터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와 라벨링 정확도 향상을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검수 비용 절감과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가능하게 한다.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선 데이터의 품질관리가 핵심 관건이다"며 "비투엔은 데이터 품질에 대한 객관적 평가 기준 체계 마련과 검증을 통해 현재 구축 중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의 유효성과 활용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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