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데일리]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 조광원 대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 법·제도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비투엔 조광원 대표가 ‘제1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 법·제도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1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은 개인정보 보호 원칙과 기준을 확립한 개인정보 보호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자리로 30일 오후 인터넷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개인정보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조광원 대표는 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한 데이터 3법 통과 및 입법화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및 신뢰받는 데이터 시대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정보위 위원장(장관) 표창을 받았다.

조광원 대표는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법·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한 진정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대표는 데이터산업계 장인에게 수여되는 '데이터구루' 선정과 우리나라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 진흥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데이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