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 4주차





'SW 인력 통계 기관마다 달라'…통일된 SW 통계 체계 필요 지적 [아이뉴스 24]

통일된 소프트웨어(SW) 통계 체계를 만들어야 한단 지적이 나왔다. 15일 국회예산정책처의 '2017년 회계연도 결산 위원회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현재 생산된 SW 관련 통계는 분류체계가 상이해 SW 통계 수치 등이 불일치한다.



정부, 데이터경제 키운다면서 '스크래핑 산업' 역규제 [전자신문]

30개 국가, 2500개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스크래핑 기술'이 정부 '마이데이터 산업 활성화' 방안에 따른 역규제로 고사위기에 처했다. 정부가 고객 인증 정보를 직접 활용하는 스크래핑 정보 제공 방식을 일정 유예 기간 이후 금지하는 방안을 확정했기 때문이다. 



개인정보 빅데이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까 [한겨레신문]

정부가 데이터경제(빅데이터) 활성화 명목으로 산업계의 요구대로 ‘규제혁신’을 추진하면 이런 일들이 가능해진다. 빅데이터에 대한 규제완화가 개인정보 보호 장치 풀림을 동반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다른 규제완화 건 논의보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정보인권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번 규제완화가 부를 개인정보 침해 우려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다.



알파벳·아마존·MS "헬스케어 데이터 공유표준 개발" [ZDNet Korea]

알파벳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초대형 기술정보(IT) 기업들이 의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헬스케어 데이터 공유 표준과 커뮤니티를 함께 개발한다.



쓰레기·주차난 해결에 빅데이터 활용한다 [서울신문]

앞으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자체 쓰레기 발생량을 예측하고 전기차 충전소의 최적 입지를 찾는다. 쓰레기 수거 차량 운영을 효율화하고 골목길 주차난도 해결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8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과 확산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기획]세계는 데이터 산업 육성 '올인'…실무형 데이터 인재 양성 시급 [전자신문]

4차 산업혁명 핵심 '데이터' 주목도가 높아진다. 많은 기업과 국가가 데이터를 이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경제'에 집중한다. 데이터 수집부터 저장, 관리, 유통 등 데이터 전반 과정에서 경제 가치가 만들어진다. 데이터 중요성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다루는 인재 필요성도 높아진다. 실무형 데이터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체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서울시, 인공지능 수사관 도입…불법대부·다단계 잡는다 [연합뉴스]

사이버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불법대부, 다단계 판매 같은 민생범죄 수사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빅데이터 기술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가운데 불법성이 의심되는 게시글이나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수집·저장하고, 이런 불법 광고에서 자주 발견되는 패턴 등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정상적인 게시물과 불법 게시물을 분류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앙부처·지자체에도 민간 클라우드 허용된다 [디지털타임스]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거의 모든 시스템이 앞으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공기관의 경우, 일부 시스템만 민간 클라우드 사용이 가능했던 데서 대상기관과 시스템 규제를 대폭 풀기로 한 것이다. 금융권이 내년부터 클라우드 이용규제를 풀기로 한 데 이어 공공부문 빗장도 풀리면서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클라우드 시장이 확산될 전망이다.



경쟁보다 협력… 'AI 플랫폼'으로 뭉치는 IT기업들 [파이낸셜뉴스]

정보기술(IT)업계가 우군 키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합치거나 협업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독자노선만 고집해서는 세력을 키우기 어렵다는 계산이 깔린 셈이다. 



NIA, 하반기 채용…AI전형 도입 [아이뉴스24]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 NIA)은 하반기 채용과정에 인공지능(AI) 전형을 도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NIA는 ▲데이터 분석 및 사업관리 ▲데이터 관련 법제도 연구 ▲통신 인프라 등 총 9개 분야에서 41명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전형은 서류·AI·필기·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AI전형은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됐다. 



LG전자, 8개국서 프리미엄TV에 '구글 어시스턴트' 탑재 [연합뉴스]

LG전자[066570]는 올해 출시한 인공지능(AI) TV에 미국 구글의 AI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 적용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레드TV AI 씽큐(ThinQ)'와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등 신제품에 독자 AI 플랫폼인 '딥씽큐'(Deep ThinQ)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모두 탑재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기업 "AI 도입 필요하지만, 인재 찾기 어려워" [머니투데이]

국내 기업이 AI(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대해선 긍정적이지만, 적합한 인재를 찾기 어려워 실제 적용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23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AI의 시대 데이터의 중요성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ICT, 제조,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산업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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