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 5주차






티맥스데이터-비투엔, 데이터 사업 확대·발전 협력 [전자신문]

티맥스데이터(대표 이희상)는 비투엔(대표 조광원)과 데이터베이스(DB) 시장 확대와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양해각서(MOU) 교환으로 각사가 보유한 영업, 제품, 기술지원체계 노하우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마케팅 제안과 구현 등에 협력한다. 



ICT 업계가 요구한 최우선 규제개선 과제는? [이데일리]

이데일리가 한국인터넷기업협회,한국스타트업포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국내 대표적인정보통신기술(ICT) 협단체 15곳에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구체적으로 완화돼야 할 규제는 제각각이었다. 



내년 과기부 예산 5% 증가...국가 R&D 예산 20조 넘어 [이뉴스투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5% 증가한 14조8348억원으로 편성됐다. 연구개발(R&D) 예산은 사상 처음으로 20조원이 넘어섰다. 과기정통부는 늘어난 예산으로 데이터 경제 구현과 기초연구 강화, 미래 유망기술 육성,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개인정보 지키는 한국, 프라이버시 보호하는 미국 [데일리IT]

정부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원으로 부상한 만큼 안전한 데이터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10만 데이터로 3분 대출심사하는 中…한국은 '엉금엉금' [연합인포맥스]

개인정보 활용 시 정보 주체 동의를 필요로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에 중금리대출 활성화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의 대출 중에서 신용등급이 4~6등급인 중신용 차주 비중은 3.8%에 불과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 빅데이터 개방해 의료발전 지원 [매일경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 원격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빅데이터 개방 포털을 구축해 보건의료정책, 학계, 의약계 등 다양한 분야에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적극 개방·제공하고 있다. 



개인정보가 돈 되는 시대…데이터 팔아 먹고산다 [매일경제]

지난 7월 25일 미국의 의류브랜드인 타미힐피거는 새로운 의류제품 ‘엑스플로어’를 선보였다. 의류회사가 신제품 라인업을 내놓는 것은 일상적이지만, 매셔블(Mashable), 테크크런치(Tech Crunch) 등 현지의 IT 미디어들이 이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기사들을 내놓은 것은 전혀 일상적이지 않았다.





中, AI·빅데이터 '서울대 두뇌' 사냥 [서울경제]

중국 화웨이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최근 서울대 공대 등 한국 핵심인재 리크루팅에 나섰다. 화웨이 외에 알리바바와 징동닷컴·바이두·텐센트 등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에 거액을 투자하는 곳과 외국계 중국 기업들도 최근 한국 유수 연구자의 방문을 두드리고 있다. 학계에서는 최근 미국 정부가 중국으로의 인재와 기술유출 통제에 나섰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항공·조선도 ‘무인시대’... AI가 바꾼 풍경들 [아주경제]

인공지능(AI)의 발달은 산업 영역 곳곳에서 인간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특히 첨단 산업으로 일컬어지는 조선, 항공 부문에선 이미 관련 기술 개발이 상당 부분 이뤄졌거나, 가시화되는 등 '무인화(化)'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평가다.



AI 빅데이터면 다 되나 “4차혁명 눈먼돈” [미디어오늘]

2019년도 정부 R&D(연구개발) 예산이 대폭 올랐으나 이 중에 AI, 드론, 빅데이터 등을 갖다 붙인 모호한 예산이 신규편성되거나 증액돼 자칫 눈먼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Tech & BIZ]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능력 강화시킨다 [IT Chosun]

세계 IT(정보기술)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은 물론이고 빅데이터, 생명과학을 활용해 인간의 능력을 강화하려는 시도도 잇따르고 있다. 독일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 SAP은 차상균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장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 '하나(HANA)'를 스포츠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9월부터 공간정보 445건 대국민 공개 [뉴스프리존]

국내 한 기업은 운전 중인 사람들의 차량 이동 현황을 분석해 교통량 변화를 예측하거나,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이동 유형 파악을 통해 사고 원인을 찾아내 사고를 예방을 하는 등 위치정보를 활용 중이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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