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인물]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은 올 한 해 '데이터 3법' 통과에 주력했다. 국회의원은 물론 청와대 참모진 등과 만남에서 데이터 3법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데이터 3법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하기까지 업계를 대표해 의견을 개진했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20대 국회 내 데이터 3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한국 데이터산업 미래는 없다는 게 조 회장 생각이다. '데이터 3법 통과에 대한 업계 의견' '선급금 이행보증제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 데이터업계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정부에 전달하는 조율자 역할을 맡았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데이터경제를 선언한 뒤 데이터 정책 강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조직 규모 확대 등과 동시에 진흥원 산하 협의회에서 협회로 조직을 확대했다. 데이터 솔루션 기업 비투엔 대표인 조 회장은 협회 초대회장이다. 향후 협회 토대인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관련 기업뿐 아니라 서비스 기업, B2B 기업 등 데이터업계 전반을 아우를 계획이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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