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 1주차



KB카드-LG CNS, ‘차세대 우선협상’ 내주 분수령 [BI KOREA]

그동안 공전을 거듭해오던 KB국민카드(대표 운웅원, 이하 KB카드)와 LG CNS(대표 김영섭) 사이 ‘차세대시스템(상품처리 등 메인공정) 구축’ 우선협상 결렬 여부가 다음주 그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초점]“금융IT 거버넌스 전면적 개편 불가피” [BI KOREA]

지난 9월 말~10월 초 장장 10일간 추석 명절 연휴. 다른 금융회사보다 차세대 IT시스템 개발에 한창이던 A은행은 연휴 모두를 쉬지 못했다. 자그마치 1300여명의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추석당일을 합해 앞뒤로 총 3일만 쉬고, 거의 모든 기간을 출근해야 했다. 앞으로 이같은 광경은 더 이상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350억원대 예탁결제원 SW 구축… 대기업 참여로 치열한 경쟁 예고 [디지털타임스]

올해 공공 SW 조달시장에서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예외인정사업이 4년 만에 10건을 돌파할 전망이다. 특히 하반기 공공 금융사업 중 최대어로 꼽힌 한국예탁결제원의 약 350억원 규모 자본시장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참여제한이 풀려 대기업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위성영상 시장 잠재력 폭발적… "정부, 생태계 구축 투자나서야" [디지털타임스]

"앞으로 위성영상 활용산업은 우주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를 이끌어 갈 것니다." 



“D램 호황 조기에 끝날수도” 이런 분석 나온 이유 [디지털타임스]

삼성전자 발 D램 치킨게임(한쪽이 포기할 때까지 정면으로 경쟁하는 것)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공급량을 늘리면서 치솟던 D램 가격도 주춤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서다. 



네이버와 난타전...구글 코리아 믿을 수 없는 이유 [이코노믹리뷰]

국내를 대표하는 ICT 기업 네이버와 세계를 대표하는 ICT 기업 구글이 난타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최근 네이버는 이해진 창업주의 총수 지정 논란, 골목상권 침해 이슈, 스포츠 뉴스란 임의편집 등으로 연일 공격을 받고 있으며 구글의 한국지사인 구글 코리아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 압박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이 지점에서 이해진 창업주의 국감 증언을 두고 두 회사는 서로를 향한 포문을 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17’ 국내 공식 출시 [CIO]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하이브리드형 데이터 플랫폼 ‘SQL 서버 2017(SQL Server 2017)’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자 컴퓨팅, 데이터·정보 관리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 [CIO]

미래 기술을 위한 새로운 양자 정보 독창성 연구가 데이터 활용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개발자가 싫어하는 언어는 '펄-델파이-VBA' 순 [CIO]

개발자가 좋아하는 언어, 좋아하지 않는 언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프로그래밍 정보 사이트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에서 재밌는 자료를 찾을 수 있다.





디지털금융에 승부수 던진 카드업계…빅데이터 전략 고심 [이데일리]

카드·캐피탈업계가 4분기에 접어들면서 올 한해 가장 중점적으로 점검할 사업으로 디지털금융을 꼽고 있다. 지난 25일 신한카드가 글로벌 지불결제회사 ‘페이팔(PayPa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같은 날 하나카드는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KB캐피탈은 정기 이사회를 각각 개최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다.



판커진 금융권 AI 전쟁...챗봇 고도화 프로젝트 속속 추진 [전자신문]

대형 은행과 저축은행 등 금융 시장 전반에 챗봇 도입 바람이 거세다.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상용화로 수천 명에 달하는 금융 콜센터 인력을 대체하려는 프로젝트가 한국에서도 시작됐다. 일본 등 해외 선진국에 비해 다소 뒤졌지만, 비슷한 출발선상에 있다. 단순 상담 외에 프라이빗 뱅커(PB) 역할을 AI로 대신하려는 고난도 AI 고도화 작업도 추진된다. 



스마트 우편함 보급, 집배원 노동시간 줄인다 [아이뉴스24]

 I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우편함'이 보급된다. 이로 인해 등기우편물의 재배달율을 줄여 집배원의 배달시간이 하루 1시간 줄어들 전망이다.



VM웨어, 클라우드∙가상화 컨퍼런스 'v포럼 2017' 개최 [CIO]

VM웨어 코리아가 11월 16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VM웨어 v포럼 2017’을 개최한다.



온라인 투표, 저작권 배분··· 각양각색 블록체인 활용처 [CIO]

2009년 암호 화폐 비트코인(Bitcoin)이 처음 등장한 이후로 머리기사를 장식했지만 최근에는 그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관심이 집중됐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분산된 방식으로 저장하는 방법(비트코인의 경우 트랜잭션)이며 여러 당사자끼리 교환하기 때문에 신뢰할 만한 중앙 서버가 필요하지 않다. 블록체인은 주요 참여자들의 동의에 의해서만 업데이트할 수 있고 정보를 입력하면 삭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디지털 이벤트’에 대한 확실하고 검증 가능한 기록을 제공할 수 있다.



애플 미래 전략의 핵심··· '페이스 ID'의 모든 것 [CIO]

시선만 돌려도 잠금을 풀 수 있는 페이스 ID가 아이폰 X에 탑재된다. 아이폰 5에 터치 ID가 처음 등장한 이후 사용자들은 처음으로 새로운 방식의 생체 인증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 ID는 전면 카메라와 잠금 해제 소프트웨어를 통해 얼굴을 인식해 결제와 잠금 해제 등에 사용된다.



HPE, 신규 인공지능 플랫폼 및 서비스 제품군 출시 [CIO]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가 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을 간소화하도록 지원하는 신규 목적 기반 플랫폼 및 서비스 제품군을 발표했다.



못믿을 ‘무료 랜섬웨어 백신’… 5개중 4개 뻥 뚫렸다 [디지털타임스]

보안기업들이 무료로 배포하는 랜섬웨어 방어 백신이 믿을 만한 게 못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대표적 보안업체들은 자사 웹사이트나 포털 등을 통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보안백신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각 백신마다 많게는 수십 만 명이 PC에 내려받아 쓰고 있다. 그러나 백신 성능 시뮬레이팅 결과 대다수 백신들이 랜섬웨어에 뚫렸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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