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 2주차



우리은행 차세대, 시범점 테스트 결과를 보니… [BI KOREA]

지난 9월 23일 실시한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의 차세대시스템 개발 ‘시범점 테스트’ 결과는 일단 합격점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여전히 우려하고 있는 여신계정 및 여신지원 등 시스템은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국가 R&D 관리 부실 …5년간 8천623건 제재 [아이뉴스24]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관련 연구 부정행위로 제재받은 경우가 최근 5년간 8천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오라클 유지관리 비용 사업자에게 떠넘겨…국산SW만 '피해' [전자신문]

공공기관이 외산 소프트웨어(SW) 유지관리 비용의 상당 금액을 주사업자에게 떠넘겼다. 떠넘겨진 비용은 국산SW업체와 주사업자가 부담했다. 공공기관의 잘못된 정보기술(IT) 유지관리 예산 책정으로 SW업계의 수익성은 악화됐다. IT 유지관리 사업에도 SW 분리 발주를 도입하는 것이 해법으로 제시된다. 



SAP ERP, 한국 소비자 가격 차별…독일보다 두 배 비싸 [전자신문]

전사자원관리(ERP) 세계 1위 기업 SAP가 한국 ERP 가격을 본사 독일보다 평균 두 배 이상 높게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판매시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영업 등에서 유리한 입지를 가져가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씽큐' 개발자 사이트 오픈 [전자신문]

LG전자가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씽큐(SmartThinQ™)'의 개발자 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 사이트 오픈은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을 위해 개발자, 협력사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억 달러 피해’ 대재앙 이후··· 호주 정부가 DB 통합에 전념한 이유 [CIO]

퀸즐랜드 헬스(Queensland Health, 퀸즐랜드 보건 당국)가 급여 처리 시스템과 관련해 12억 달러의 피해를 보았던 ‘재앙’이 발생한 지 10년이 지났다(2007년 IBM이 구축한 공공 급여 시스템의 장애 사건으로, 이 때문에 의료 노동자 수천 명이 임금을 더 적거나 많게 혹은 아예 받지 못했다. 총 피해 규모는 12억 달러로, 호주 공공 부문 역사상 최악의 사고였다). 금전적인 피해는 물론 법적 다툼 등 후폭풍이 있었고, 무엇보다 대중이 기술 인프라를 불신하도록 만든 처참한 사례였다.



개인·위치정보 침해 피해 심각…불법 사이버 흥신소 급증, 대책 마련 '시급' [전자신문]

개인·위치정보 침해로 인한 사생활 피해가 심각하다. 3년 8개월 동안 경찰에 적발된 건수만 3000건을 넘는다. 온라인 포털을 중심으로 개인·위치정보를 불법 수집·제공·매매하는 사이버 흥신소도 급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카카오톡으로 삼성전자 가전 제어한다 [블로터]

카카오가 삼성전자와 스마트 가전 서비스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10월12일 카카오톡과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삼성전자 생활 가전제품에 연동해 스마트 가전 서비스를 함께 구현하는 것을 뼈대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삼성전자의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와 카카오 아이를 연동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文정부 '新 성장' 맡은 4차산업혁명위 본격 가동 [아이뉴스24]

문재인 정부의 미래 신(新)성장 정책 추진을 맡은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삼성의 '빅스비' 총괄 임원 교체 이유는 [IT Chosun]

12일 삼성전자 한 관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에서 모바일 플랫폼 개발 업무를 담당하던 정의석 부사장이 빅스비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한다"고 말했다.



SKT vs KT·LGU+…IoT 전용망 대결구도 본격화 [IT Chosun]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IoT 전용망 경쟁이 치열하다. SK텔레콤은 한 발 앞선 로라(LoRa) 전국망을 기반으로 시장 선점에 나섰고, KT와 LG유플러스는 합종연횡 전략으로 'NB-IoT' 생태계 구축 시동을 걸었다.



서울시 블록체인 ISP 대기업 참여길 열리나 [디지털타임스]

서울시가 정책사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하기 위해 이달 3억5000만원 규모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을 발주하는 가운데 대기업에 참여기회가 열릴지 주목된다. 



'액센추어마저···’ 클라우드에 핵심 데이터 무방비 노출 [CIO]

액센추어(Accenture)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4곳에 보안 조치가 되지 않아 공개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방치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이를 발견한 사이버 보안 업체 업가드(UpGuard)에 따르면, 이들 스토리지에 저장된 정보는 비밀 API(application processing interface) 데이터와 인증 계정, 디크립션 키, 고객 정보 등이 포함됐다.



"2018년 기업 디지털 변혁을 주도할 3가지 기술은?" 가트너 발표 [CIO]

가트너는 최근 개최한 ‘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 2017(Gartner Symposium/ITxpo 2017)’에서 2018년 이후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세 가지 기술로 인공지능(AI), 디지털 보안, 사물인터넷(IoT)을 선정했다.



中 알리바바, AI 등 R&D에 3년간 17조원 투자 [ZDNet Korea]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3년간 1000억 위안(약 17조2340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초 기술 연구개발(R&D)에 나선다.



유영민 “4차혁명 대비 5년 국정과제 확정” [ZDNet Korea]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부처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약 80일간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과학기술 혁신 생태계 조성과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구축하는 등 5년간의 국정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 ICT 인프라 우수, 고급 ICT 활용은 저조” [IT DAILY]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는 OECD 회원국 중 수위를 다투지만, 클라우드나 빅데이터 등 고급 ICT 활용률은 여전히 OECD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HSBC, 중국에서 '셀카 인증 뱅킹 서비스' 제공 [CIO]

HSBC가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해 중국에서 셀카로 지불을 승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