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B2EN 2021’ 킥오프 개최

솔루션 영업 강화 및 중·장기 사업목표 달성 위해 4본부체계로 조직 개편

 


[아이티데일리]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26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B2EN 2021’ 킥오프를 개최했다.

 

< 비투엔은 26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B2EN 2021' 킥오프를 개최했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과 인원 제한 하에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2021년 데이터 시장을 함께 선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비투엔은 올해 전략 사업 기회 확보와 솔루션 경쟁력 강화 및 중·장기적인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4개 본부 체계로 조직을 개편하고 조직운영 4대 원칙을 설정하는 등 비투엔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작년 코로나19 팬데믹의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20년도 전사 3대 KPI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21년 역시 드라마틱한 멋진 항해가 될 것이다. 수 많은 도전과 위헙에도 비투엔의 새 역사를 창조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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