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1단계 구축 사업 수행 공로 인정받아




[아이티데일리] 빅데이터·AI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최근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1단계 구축 사업(분석·설계) 및 지방세 품질진단 및 개방데이터 발굴 사업의 성공적 수행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추진한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하는 고품질 서비스의 확산, 지방분권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치단체 지방세정 역량 강화 등 미래 지방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비투엔은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1단계 구축 사업의 데이터 구조설계 분야에 참여해 지방세의 세원 관리 강화 및 납세자 중심의 세무 행정서비스 확대 등 데이터 기반의 세무 행정체계 마련에 기여했다. 또한 219개 지방자치단체에 분산·운영 중인 표준 지방세 데이터에 대한 품질 진단을 수행, 오류 데이터에 대한 정비방안 등을 수립함으로써 표준 지방세 데이터의 안정적인 차세대 전환에 필요한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외에 현재 개방 중인 국내외 조세 분야 데이터 현황을 조사하고 219개 자치단체의 수요를 조사하여 개방 후보 목록(28종)을 도출했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비투엔 오선경 이사는 "비투엔의 오랜 경험과 행정안전부의 세밀한 협조로 좋은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1단계 데이터 구조설계 및 품질 진단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2단계로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이번 1차 사업이 2단계로 전환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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