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 5주차





“금융 빅데이터 활용 빗장 열리나?” [BI KOREA]

앞으로 주요 금융회사의 데이터 활용, 즉 빅데이터가 예전에 비해 활성화될 전망이다.



공공 조달 카드 꺼낸 한국오라클...韓 시장 DBMS 성장 정체 위기감↑ [전자신문] 

국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 점유율 1위 오라클이 공공 영업을 강화한다. 공공기관이 국산 제품을 선택, 탈(脫)오라클 분위기가 형성되는 등 위기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1천160억원 규모 '스마트시티' 지자체 실증사업 공모 [아이뉴스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연구개발(R&D)의 실증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지자체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분석 성숙도 높은 조직일수록 실적도 우수··· IIA 연구 결과 [CIO]

조직의 분석 성숙도가 높아질수록 재무 성과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행안부, '빅데이터 콘퍼런스' 개최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7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빅데이터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인 빅데이터 활용 현안과 이슈를 논의했다.



구글 2018년까지 데이터센터 3개 더 건설! [이코노믹리뷰]

구글이 오는 2018년까지 데이터센터 3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CEO가 캘리포니아의 한 베트남 식당에서 회동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세계적인 석학 스티븐 호킹 ‘인공지능’을 통제하기 위한 ‘세계 정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빅데이터란 이름의 종말, "사라짐이 아닌 진화" [IT WORLD]

2010년 대에 접어들면서 IT 뿐만 아니라 전산업군에서 변화를 주도한 단어는 바로 빅데이터(Bigdata)다.



SW산업협회, "SW상장주 시가총액 상승률, 시장 평균치보다 높다" [전자신문] 

소프트웨어(SW) 상장 기업 연평균 시가총액 상승률이 시장 평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 




 


하이퍼컨버지드와 다른 개념··· 컴포저블 인프라스트럭처란? [CIO]

컴포저블 인프라스트럭처(Composable infrastructure)라는 이름의 새로운 인프라 카테고리가 등장하고 있다. 이는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장치 등을 부하별 필요에 따라 프로비저닝할 수 있는 자원으로 다루는 개념이다. 물론 목표는 최적의 성능과 효율성을 달성하는 것이다.



테러·마약화물 선별에 AI 적용…진화하는 전자정부 [연합뉴스]

수입화물 중 테러나 마약 등과 관련 있는 '우범 화물'을 선별하는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AI 융합이 정답” [IT DAILY]

오해석 가천대학고 인공지능연구기술원 원장이자 석좌교수는 최근 IT 전문기업들의 CEO 모임인 ‘융합포럼’ 조찬간담회에서 ‘AI(인공지능), Hot Place 10’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4차산업 시대엔 기업, 개방형 플랫폼 '오픈 이노베이션' 하라 [전자신문]

인공지능으로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돼 산업과 비즈니스 환경을 변혁시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키워드는 데이터화, 스마트화, 인공지능(AI)이다. 



LG CNS, 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ISP 수주...클라우드,블록체인 등 신기술 적용 [전자신문]

LG CNS가 조달청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차세대 시스템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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