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 5주차



보안 강화한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시동` [디지털타임스]

외교부가 오는 2020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을 위해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할 사업자를 내달 선정한다. 



文 대통령 따라 미국 간 IT업계 인사는 누구? [디지털데일리]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취임 이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3박5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51일 만에 열리는 것으로, 역대 정부를 통틀어 가장 빠르다.



네이버, 미래에셋 제휴로 얻는 것은..."해외 진출 교두보 확보" [이코노믹리뷰]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가 기술과 금융 콘텐츠의 결합을 위해 주식교환 방식으로 상호간 지분투자에 나섰다. 국내 산업계에서는 생소한 IT와 금융업의 만남.



LG CNS, 괌에 대규모 ESS 수출....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기업 도약 [디지털데일리]

LG CNS가 대규모의 ESS(Energy Storage Systemㆍ에너지저장장치)시스템 수출에 성공했다.



부팅 막는 ‘페트야’ 변종 랜섬웨어 전 세계 확산 [블로터]

‘페트야'(Petya) 변종 랜섬웨어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욕타임스>, <더버지> 등 외신은 6월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프랑스, 러시아,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당 랜섬웨어 감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트야 랜섬웨어, 돈 내도 암호 못 푼다 [ZDNet Korea]

'페트야(Petya)'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랜섬웨어에 감염당했더라도 비트코인을 지불하면 안 된다. 사이버범죄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 아니다. 공격자에게 돈을 지불하더라도 암호를 풀 방법은 이제 없기 때문이다. 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랩의 조사 결과다.



정부 "인터넷나야나, APT·랜섬웨어 결합공격 당해" [ZDNet Korea]

호스팅업체 인터넷나야나는 '지능형지속위협(APT)'과 랜섬웨어를 결합한 공격에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커가 처음부터 인터넷기반 중소사업체의 운영 인프라를 노린 APT 공격을 감행했고 랜섬웨어 공격을 더해 큰 수익을 거뒀단 얘기다. 정부가 발표한 인터넷나야나 침해사고 조사 중간결과 내용이다.



정부, 부처별 17개 연구비관리시스템 2개로 통합 [IT DAILY]

각 부처에 산재돼있던 연구비 관리시스템이 미래부와 산업부로 통합된다. 연구현장의 연구비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미래부-서울시-SKT, 교통문제 해결 위한 SW 개발 ‘맞손’ [IT DAILY]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SK텔레콤(사장 박정호)과 서울시 안전통합센터에서 ‘트래픽 예측 기술 기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기업 절반 이상, IaaS 도입에 긍정적 평가” [IT DAILY]

한국오라클(대표 김형래)은 클라우드 인프라(IaaS) 도입 현황 및 향후 도입에 대한 인식 조사(You&IaaS: The News Generation)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 품에 안긴 XRCE, 어떤 AI기술 가졌나 [ZDNet Korea]

네이버랩스유럽으로 탈바꿈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성과를 쌓아 온 연구소다. 일반인들에겐 생소하지만 AI 연구분야에선 손에 꼽히는 곳 중 하나다. 



SBI저축은행 AWS 기반 챗봇 서비스 개발 나서… 내년 2분기 출시 [디지털데일리]

SBI저축은행이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2018년 2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기반 챗봇 개발을 위해 SBI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비중요 정보처리시스템’ 지정 승인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부, '공공기관 빅데이터 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 [아이뉴스24]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26일,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와 공공 분야의 빅데이터 구축과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 빅데이터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삶의 질' 높이는 시카고市 [CIO]

정부의 데이터 보존량이 지속해서 급증하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시카고시(City of Chicago)는 몽고DB(MongoDB)에 구축한 단순한 지도 인터페이스에 데이터 분석을 더하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으로 긴급 통화부터 조사 기록까지 다양한 데이터 소스의 잠재력을 실현했다.



"하둡에 대한 투자 대폭 강화"…호튼웍스와 IBM 전격 인터뷰 [IT WORLD]

호튼웍스(Hortonworks)와 IBM이 최근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내용은 머신러닝과 데이터 과학 툴을 하둡 생태계 전반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IBM의 데이터 사이언스 익스피리언스(Data Science Experience, DSX) 분석 툴킷과 호튼웍스의 데이터 플랫폼(HDP)을 합치는 것이다. IBM의 하둡용 SQL 엔진인 빅 SQL(Big SQL)도 활용된다.



IBM, 유럽 7대 주요 은행 블록체인 구축 사업자로 선정 [IT DAILY]

IBM은 유럽의 7대 주요 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IBM의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 기반 블록체인을 통해 신규 무역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시스코도 뛰어 들었다··· '인텐트 네트워킹' 급부상 [CIO]

연 매출이 5억 달러에 달하는 센치(Scentsy)는 최근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ntent-Based Networking, IBN)' 기술을 도입했다. 시스코와 일부 애널리스트가 네트워크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기술로 평가하는 것으로, 다른 기업보다 상당히 빠른 행보다.



제조·유통·병원에서 활약하는 IoT [CIO]

IDC 보고서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시장이 2020년에 미화 7조 1,0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작업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개선하기 위해 더 많은 기업이 IoT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설명 가능한 AI? 정확성 보장 어렵다" 구글 연구 책임자 [CIO]

머신러닝과 AI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이 기술의 동작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 또한 증가하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