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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EN News] 비투엔컨설팅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성과공유 대회'에서 호평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 8. 6. 14:13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성과공유 대회'에서 호평


안전행정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하는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성과공유 대회'가 지난 22일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됐다. '공공데이터 품질개선 성과공유 대회'는 2013년 공공DB 품질관리 사업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 김성열 실장, 한국정보화진흥원 장광수 원장을 비롯하여 62개 공공기관의 데이터품질 관계자 및 데이터 품질업계 대표이사 등 약 230여명이 참석한 큰 행사였다.




2013년 공공DB 품질관리 지원 사업의 진단 및 개선 성과보고를 1차 사업단(비투엔컨설팅컨소시엄), 2차 사업단(투이컨설팅컨소시엄)을 대표하여 비투엔컨설팅 이창수 총괄PM이 보고했다. 비투엔컨설팅 이창수 전무는 “35개 공공기관DB를 진단하여 공공기관 데이터 품질관리 인식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데이터 값, 구조, 성능을 진단하고 개선했으며 지속적으로 데이터 품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관에 맞는 데이터 관리체계 정의서 및 지침을 제공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35개 공공기관 중 비투엔컨설팅 윤경익 수석이 주관PM으로 수행한 법제처, 비투엔컨설팅 김수남 책임이 주관PM으로 수행한 국방기술품질원, 2차 사업단이 수행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법제처 조창희 사무관은 “169만건 국가법령DB의 이력관리 등이 고민이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구조 개선방안이 도출되었고 성능, 값 진단 내용은 현 시스템에 반영하여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발표하였으며 국방기술품질원 최중환 팀장은 “국방기술품질원 차원에서 데이터품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2014년에 전담인력 배정 및 채용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히며 “비투엔컨설팅에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비투엔컨설팅의 총괄PM을 맡았던 이창수 전무는 “이번 사업기간이 짧고 9개 공공기관에 흩어져 수행해야 하며 각 기관마다 쉽지 않은 고객과 업무가 있었던 힘든 프로젝트였지만 팀원 하나하나가 맡은 역할을 하나 흐트러짐 없이 수행했기에 주어진 기간 내 사업을 완수하였고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팀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했다.


본 사업에 비투엔컨설팅은 착수보고 발표, 중간워크숍 발표, 종료보고회 발표, 산출물 검수 평가 1위, 준공검사확인서 수신 1위, 고객참여율 1위, 고객발표 1위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를 주관하는 등 데이터품질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관계자는 “본 사업은 주요 국정과제인 정부3.0을 위한 사업으로 2014년 80억원 예산을 갖고 추진할 예정이며 장기적인 관점의 데이터품질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이번 사업을 통해 비투엔컨설팅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데이터품질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