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넥트 3

비투엔, 몽골 관세청 관세행정 지원 AI챗봇 1차년도 사업 완료

비투엔이 버넥트, 리벨리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 AI 기술로 몽골 관세행정의 디지털 혁신을 실현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이창현·이정훈)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 '2025 AI-반도체 해외진출지원 사업'을 통해 '서버용 AI 반도체를 활용한 몽골 관세행정 업무지원 챗봇 및 증강검색 플랫폼 서비스 실증'의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내년까지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몽골관세청은 기존 수입 품목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S Code) 분류를 수작업으로 처리해 오분류 문제와 HS Code 문의 등 다양한 민원으로 업무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어 왔다. 이번 AI 시스템 도입을 통해 몽골 수출기업과 관세 담당자 모두 정확하고 신속한 품..

비투엔, 몽골 관세청과 디지털 행정 협력 추진…컨소시엄 MOU 절차 착수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이 확장현실(XR) 기술 기업 버넥트, AI 반도체 전문 기업 리벨리온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몽골 정부기관과의 디지털 협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 비투엔은 지난 13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관세청(Mongolia Customs General Administration, MCGA)과 AI 기반 디지털 행정 협력을 위한 공동 협력 계획서(Joint Action Plan)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동 협력 계획서는 추후 정식 MOU 체결을 위한 사전 단계로 실제 MOU와 동일한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AI-반도체 해외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비투엔이 포함된 버넥트 컨소시엄..

비투엔, 버넥트와 맞손...'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 시동'

이창현 비투엔 대표( 가운데 오른쪽)와 하태진 버넥트 대표(〃 왼쪽), 장민제 비투엔 부사장(오른쪽 네 번째), 장두원 비투엔 지능정보기술연구소 소장(〃 세 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11일 버넥트 사옥에서 MOU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투엔 제공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버넥트와 협력해 생성형 AI 데이터 구축 사업에 나선다.비투엔은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버넥트 사옥에서 버넥트와 생성형 AI 기술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사의 디지털트윈(가상모형) 기반 AI 솔루션과 거대언어모델(LLM), 검색증강생성(RAG) 플랫폼 등 국내 데이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투엔의 데이터 기술력과 경험, 버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