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3주차





데이터→제품·서비스→소비자…미래 비즈니스 출발점은 `데이터` [매일경재]

"앞으로의 비즈니스 발전은 `데이터-제품 및 서비스-소비자` 고리의 순환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활용이 가장 중요하다."(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회장) "미래 정보기술(IT) 혁신의 핵심은 사물인터넷(IoT)과 이로 인해 도처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다."



초대형 차세대 NEIS, 치열한 수주전 예고...삼성SDS, 공공 재진입 '관심' [전자신문]

정부가 7년 만에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개편한다. 2000억원 규모 초대형 교육시스템 개편 사업을 놓고 대형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의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대외 공공 시장에서 철수한 삼성SDS 재진입도 관심사다. 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도입해 소프트웨어(SW)·하드웨어(HW) 업계도 치열할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보안 키운다던 정부도 제값 안준다 [디지털 타임스]

공공분야 보안예산은 묶어놓고 투입인력 늘려달라 요구 다반사 품질저하·인력이탈 악순환고리 "국가사이버보안 경쟁력 뒷걸음" 



국산 SW 85.5%, 공공서 제 값 못받는다 [ZDNet Korea]

지난해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소프트웨어(SW)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표방했다. 실제 SW기업은 지난 1년간 어땠을까.



​IT 신기술, 2020년대 산업지형 바꾼다 [아이뉴스24]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블록체인 등 새로운 IT 기술이 산업에 접목되면서 2020년을 기점으로 산업 전반이 변화할 전망이다.



국민은행, 디지털혁신 사업 발주 본격화 …차세대 '더 K프로젝트' 일환 [디지털데일리]

국민은행이 지난달 10일 이사회에서 기존 차세대시스템 추진 계획의 핵심이었던 ‘메인프레임 다운사이징’을 철회하고, 마케팅 채널과 글로벌 플랫폼 혁신등 디지털 혁신을 위주로 한 ‘더 K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 가운데 디지털 혁신 관련 사업이 본격 발주되고 있다.



산업부, 2020년까지 5000만명 규모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구축 [IT Chosun]

정부는 2020년까지 39개 병원 5000만명의 의료 데이터로 가상의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맞춤 신약이나 의료기기 개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등에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규제 과감히 풀라”지만… 뒷북정책에 겉도는 혁신 [디지털타임스]

신규 벤처투자 최고 달성 자찬 "4차산업혁명 규제특례법 제정 예측불가능 기술혁신 지원해야" 




미아 찾아주는 인공지능… 얼굴 알아보는 AI 나온다 [국민일보]

사람 얼굴을 알아보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도입돼 미아 찾기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G20, 암호화폐 사실상 '가상자산'으로 인정...갈라파고스 되는 한국 [전자신문]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에서 가상(암호)화폐를 사실상 가상자산으로 인정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독불장군은 필요없다" [매일경제]

"알파고의 2국 37수는 기계가 인간만큼 창의적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기계도 인간만큼 뛰어난 의사결정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애플·구글·MS 등 글로벌 5대 IT기업... 블록체인 앞으로 성큼 [서울경제]

애플, 블록체인 기반 타임스탬프 특허 출원 구글, 전담팀 만들고 자체 분산원장 개발 MS·아마존, 개발자용 템플릿 등 서둘러 출시 페이스북, 전담팀 만들고 암호화폐 출시 검토 글로벌 IT 기업들 생태계 선점 경쟁 치열... 한국도 서둘러야



"블록체인산업진흥 기본법, '규제' 아닌 진흥에 초점 맞춰야" [전자신문]

“암호화폐 하나 때문에 규제 기관인 금융위원회가 블록체인산업진흥기본법 주무기관으로 정해져선 안 됩니다. 산업 육성과 진흥 역할을 하는 부처가 주무기관으로 들어오고 금융위는 한발 뒤로 물러서야 합니다.” 








Posted by 비투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