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1주차







비투엔 BDE센터, '2018년 빅데이터 전문 센터' 선정 [머니투데이]

데이터 기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최근 자사의 '빅데이터 엑설런스 센터'(BigData Excellence Center, 이하 BDE센터)가 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의 '2018년 빅데이터 전문 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공개SW, 올해 시장규모 2000억 원 돌파 [ZDNet Korea]

국내 공개소프트웨어(공개SW) 시장 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2000억 원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연평균 15.2% 성장률을 기록, 2020년에는 2862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빅데이터 일손 6000명 부족…인력양성 필요 [디지털타임스]

국내 데이터산업 규모가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전문인력이 부족해 인재 양성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북대, 실무형 빅데이터 전문인재 양성…'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운영대학' 선정 [전자신문]

전북대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한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운영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개방 첫단계는 `전수조사` [디지털타임스]

정부가 데이터를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가안보와 개인정보를 제외한 모든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이달부터 공공데이터 전수조사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빅데이터 분석 상시 서비스' 전 시군으로 확대 [전자신문]

경기도가 '맞춤형 일자리 빅데이터 분석 상시 서비스' 대상지역을 확대한다. 기존 21개에서 31개 시군 전역으로 늘린다. 경기도는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지역 사업체 최신 동향을 제공하고 있다. 



D-22…‘GDPR’ 대응 위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안은? [디지털데일리]

25일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보호법(GDPR)이 시행된다. 불과 22일 남았다. 하지만 글로벌 데이터분석업체 SAS에 따르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93%의 기업이 GDPR을 완전히 대비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GDPR 준비 현황을 조사한 밴슨본은 약 61%의 국내 조사기업이 GDPR 시행 시점 이내에 대비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기술보증기금, '기술사업계획서' 빅데이터 활용 나선다 [전자신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이 기술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데이터 집중화·일원화로 체계적인 자료 수집·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기술평가등급 예측, 유사기업 매칭, 부정행위 탐지 등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주요 SW분야 3만여명 인력 부족…고급인력 공급 문제 심각 [전자신문]

국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증강(AR)·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주요 분야에서 향후 5년간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된다. 초·중급보다 대학원 이상 고급인력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다. 전문대학원 설립 등 고급인력 양성 정책이 요구된다.





"어디다 내다팔까"… 빅데이터·AI가 답한다 [전자신문]

중국에 수출하는 A사는 대만 시장 진출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빅봇'을 활용해 시장분석 결과 다시 추천받은 유망시장은 인도. 함께 안내된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한 결과 2만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추가 계약도 진행 중이다. 



中 두뇌 읽는 ‘AI 모자’… 근로자 감정까지 통제 [서울신문]

피곤하면 알람작동… 휴식 권고 국영기업 3억달러 생산성 제고 중국 AI 특허, 美보다 5배 많아



[KAIST, 빅데이터로 여는 4차 산업혁명]<상>스마트시티... 교통 효율·안전화 기반 마련한다 [전자신문]

빅데이터가 미래 경쟁력 우위를 정하는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빛을 볼 것으로 기대되는 모든 분야가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사회 전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수집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블록체인 기본법' 어떤 내용 담았나 [ZDNet Korea]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법이 제안됐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산업 내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57억원 규모 '의료용 인공지능' 2020년까지 개발 [뉴스원]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357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의료용 인공지능(AI)'을 2020년까지 개발한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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