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 2주차






기업은행 ‘국외전산 통합시스템 재구축’, 3파전 [블로터]

약 200억 안팎의 투자를 예고하는 기업은행의 ‘국외전산 통합시스템 재구축’ 사업은 3개 회사 경쟁으로 압축됐다.



SW 기술금융 대출 '효과' …이용기업 2배 '껑충' [아이뉴스24]

지난해 소프트웨어 기술가치 평가를 통해 자금을 융통한 국내 중소 SW기업이 전년 대비 2.1배 증가했다.



"상용 소프트웨어는 지속 불가능"··· 몬산토가 오픈소스를 활용하는 방법 [CIO]

농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농업 회사들도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작물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몬산토(Monsanto)의 선택이 바로 오픈소스였다.



IT관리자를 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19선 [CIO]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관리 툴도 이러한 흐름에 합류했다. 여기 IT관리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을 소개한다.



[새로운 SW][신SW상품대상]이아이피 '비즈멤버톡' [전자신문]

이아이피 '비즈멤버톡'은 중소기업 간 유사 업종, 융합 정도, 관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맥 네트워크 분석·추천 플랫폼이다. 중소기업 홈페이지 대량 수집 등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다.



과기정통부, 올 SW중심대학 5곳 선발 [디지털타임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다음달 20일까지 '제4차 SW중심대학 신규대학'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 `스스로 학습`…날씨 예측 신속·정확하게 [디지털타임스]

지난해 미 텍사스주에 1000㎜의 폭우와 함께 3만여 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허리케인 '하비'를 비롯해 지구촌에 대규모 재난재해가 끊이지 않으면서 이를 사전 예측하는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상·기후 딥러닝모델'을 개발해 눈길을 모은다. 




 


2018년 IT 부문이 직면한 12가지 과제 [CIO]

오늘날 기업 IT 부문에게 던져진 숙제가 무겁다. IoT 보안에서부터 직원 재교육, 전문가 영입, 클라우드 이전, 비용 절감, 새로운 매출원 창출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도 다양한다. CIO들이 밤잠을 설치게 하는 주요 이슈를 정리했다.



머신러닝으로 신용평가 정확도 5% 높인 '콜크레딧' [CIO]

영국의 신용평가기업 콜크레딧이 채무자의 상환 능력을 파악하고 대출 사기를 방지하는데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콜크레딧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모델링을 개발했으며 대출 신청 가운데 사기 대출을 찾아내고 채무자의 부채상환능력을 좀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 AI 투자성과 기대에 오름세 [연합뉴스]

NAVER가 인공지능(AI) 사업에 투자한 성과가 올해부터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에 10일 장 초반 오름세다.



'헤이 구글' 2018 CES 압도…'구글 어시스턴트'확산 주력 [연합뉴스]

전자 회사 대부분과 AI 플랫폼 통합…'구글 어시스턴트 생태계' 조성 "머신러싱 AI 비서를 음성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 기술의 미래"



서울살이 궁금한 점 인공지능 '챗봇'이 답해준다 [연합뉴스]

올 하반기부터 인공지능 '챗봇'(Chatbot)과 서울 시정 관련 대화를 주고받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4차산업 정보화사업 842개 분야에 올해 총 2천121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27개 금융회사, 52개 시스템에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 [연합뉴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7개 금융회사가 52개 내부 시스템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용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삼성SDS-하만, 리테일솔루션 ‘넥스샵’ 공동 마케팅 추진 [IT DAILY]

삼성SDS는 하만과 함께 자사의 리테일 솔루션 ‘넥스샵(Nexshop)’을 공동 마케팅한다고 9일 밝혔다.



시스코-현대자동차, “차세대 커넥티드 카 개발 협력 박차” [IT WORLD]

시스코는 CES 2018에서 현대자동차와의 커넥티드 카 프로젝트 기술 개발 진전 사항을 발표하고, 차세대 하이퍼 커넥티드카의 미래를 향한 큰 도약을 알렸다. 양사가 개발한 차량 네트워크는 2019년형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라인에서 구현될 예정이다.



MS, FPGA로 30Gbps 클라우드 제공 [ZDNet Korea]

마이크로소프트(MS)가 FPGA 칩을 활용한 네트워크인터페이스카드(NIC)로 30Gbps급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구현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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