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 1주차






데이터 연계·융합·활용... 부산 통계빅데이터센터 개소 [전자신문]

공공데이터, 통계등록자료, 민간 데이터를 연계·결합·분석해 활용할 수 있는 '부산 통계 빅데이터센터'가 문을 열었다. 



꽉 막힌 의료 빅데이터, 특별법이 해답...내년 발의 [전자신문]

의료 빅데이터 활용 논란을 끝내기 위해 특별법 제정 목소리가 높다. 강력한 개인정보보호법 내 의료정보 활용 제약이 심해 특별법 제정만이 유일한 대안이다. 정부도 내년 발의를 목표로 입법 활동에 들어갔다. 



정부, AI 의료기기 개발 지원…“2020년까지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IT Chosun]

정부가 인공지능, 로봇, 3D프린팅 등 신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의료기기 시장 촉진을 위해 2020년까지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5000만명 분의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국 1호 '통신+금융 빅데이터 연구소' 결국 문닫았다 [전자신문]

국내 1호 통신+금융 빅데이터 연구소가 정부 규제와 시민단체 반발로 결국 문을 닫았다. 통신과 금융 빅데이터를 결합해 국내 신용평가 모델을 고도화하고 여신평가, 상권분석, 지방자치단체 공익 사업에 활용하려던 연구소다. 상황이 이런데도 금융 당국은 정치권 눈치만 보며 당초 계획한 법 개정과 빅데이터 통합 활용 사업 등을 외면하고 있다.



文정부 첫 R&D 예산 확정, 내년 15.8조 투입 [아이뉴스24]

현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첫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배분‧조정이 확정됐다. 4차산업혁명과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R&D에 15조8천억원이 투입된다.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계획 착수 [디지털타임스]

행정안전부는 전자정부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활용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전자정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계획 수립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개인화 전쟁, 정부는 여전히 규제개선 미흡 [이데일리]

개인식별 기술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비스의 화두가 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관련 규제를 개선하는데 미흡하다는 평가다. 



정부주도 블록체인사업 매년 84% 커진다 [디지털타임스]

미국, 유럽은 물론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정부 주도형 블록체인 시범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초기 단계에 있는 블록체인 시장 선점을 위해 세계 각국 정부가 직접 나선 것으로, 블록체인 공공 프로젝트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4차산업혁명 바람… ‘AI’, ‘빅데이터’ 분야 채용 급성장 [파이낸셜뉴스]

4차산업혁명 바람에 관련 분야 채용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4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채용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차산업혁명의 영향이 채용시장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 



건강보험 사기·의료 브로커, 블록체인으로 원천봉쇄한다 [디지털타임스]

'블록체인으로 건강보험 사기, 의료 브로커를 뿌리 뽑는다.' 의료분야에 보안성과 범용성이 강화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면 무려 167조원가량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의료보험 사기를 사전에 막고, 의료관광 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머신러닝으로 리뷰 걸러내는 배달의민족 [서울경제]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 고도화... 음식과 무관한 사진 1차로 걸러내 선정적, 폭력적, 광고성 리뷰 콘텐츠로부터 이용자 고객 보호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