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 4주차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대구·시흥' 선정···5년간 1100억원 투입 [전자신문]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실증도시로 대구광역시와 경기 시흥시가 선정됐다. 2022년까지 1159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10일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R&D 사업 실증도시 2곳을 선정,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개인정보 막 쓰지 말라" 美·中·유럽·베트남, IT기업에 빗장 [조선비즈]

세계 각국 정부가 글로벌 IT(정보기술)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에 대한 규제안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실리콘밸리 IT(정보기술) 기업에 적대적인 중국·유럽에 이어 IT기업들의 본산인 미국에서도 개인정보·데이터 활용에 대해 규제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빅데이터 산업, 활용 가능한 데이터 부재에 직면해 있다 [인더스트리뉴스]

국내 빅데이터 산업이 자원부족에 허덕이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 데이터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묘안이 존재하지 않아 산업화에 어려움이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 클라우드, 하반기 시장 열리나...선도사업부터 주요 공공까지 발주 대기 [전자신문]

국방·교육 등 주요 분야 클라우드 선도활용 지원 사업이 조만간 진행된다. 지방자치단체, 주요 부처도 클라우드 도입을 저울질 하는 등 공공 분야 클라우드 도입이 이어질 전망이다. 공공 클라우드 시장이 하반기에 열릴지 주목된다.





데이터 폭증시대… 클라우드 보완한 '에지 컴퓨팅' 뜬다 [한국경제]

“앞으로 4년간 에지 컴퓨팅에 40억달러(약 4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에지 컴퓨팅은 기업용 정보기술(IT)의 진화를 촉진할 것이다.” 지난달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기술 발표 행사 ‘HPE 디스커버 2018’에서 안토니오 네리 HPE 최고경영자(CEO)는 이 같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국산SW 클라우드 협업 … 중국진출 속도 [디지털타임스]

사드배치 갈등, 소스코드 공개 등 여러 악재로 주춤했던 국산 SW 업계의 중국시장 진출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현지 지사 설립 등 과거 중국 현지 진출을 통한 수출 보다는 중국 현지 기업과 클라우드 협업을 통한 수출이 활발하다.



로봇·빅데이터·블록체인, K-MOOC 묶음강좌로 듣는다 [전자신문]

로봇·빅데이터·블록체인·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교육이 온라인 공개강좌(MOOC)로 제공된다. 교육부는 '2018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 묶음강좌' 5 묶음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中빅데이터·음성인식 기술 활용…미래차시장 '입지 굳히기' [이데일리]

미래차 시장 선점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도업체로 나서기 위한 현대·기아차와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바이두 간의 동맹이 더욱 끈끈해지고 있다. 



AI 개발자에 희소식..ETRI, 인공지능 SW 오픈소스 공개 [이데일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해 언어 인공지능인 ‘엑소브레인’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사물인터넷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에 꼭 필요한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SW)를 공개한다. 



블록체인, 생활속으로… 스마트폰 갖다대니 생산이력 `쫙~` [디지털타임스]

11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 한 주부가 어묵을 들고 스마트폰을 대니, 화면에 '2018년 1월 베트남 생산, 2월 한국 수입 가공·출고'라는 글귀가 뜬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