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 3주차





비투엔, '데이터인증 심사기관' 지정 [머니투데이]

데이터 기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최근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데이터인증 심사기관'에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인증 심사기관'은 인증기관(한국데이터진흥원)에 신청된 데이터인증 업무를 배정 받아 공정하게 심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자격 유효 기간은 지정일인 2018년 7월4일부터 1년간이다.



행안부, 6개기관과 함께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 [디지털타임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공공부문 6개 기관과 함께 '공공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논의 급물살…생활금융플랫폼 시장 커진다 [디지털데일리]

지난 6월 26일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을 의결했다. 여기선 정부 정책상 처음으로 ‘마이데이터(MyData)’라는 용어가 언급돼 주목받았다.



빅데이터와 금융권, 가치 창출의 시작은 데이터 시각화로 [블로터]

금융권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데이터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단어 그대로 ‘디지털에 의한 변화’, ‘디지털로의 전환’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들어 많이 언급되는 이 개념의 단어 뜻만 놓고 보면, 굳이 낯선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공공기관 SW발주, 인력수 기준 사업비 산정 금지 [디지털타임스]

공공기관이 소프트웨어(SW) 개발 사업을 발주할 때 투입된 인력 수를 근거로 사업비를 산정하는 관행이 전면 금지된다.



데이터로 움직이는 ‘스마트시티’, 이번엔 좀 다를까 [블로터]

16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시범도시 세종 5-1 생활권 마스터 플래너(MP) 뇌 공학자 정재승 교수, 부산 에코델타시티 MP 천제원 엑센트리 대표 및 유관부처 및 지자체, 사업시행자와 함께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드론, 자율주행차, 스마트 팜…. 각종 신기술이 언급됐죠.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ICT 업계 근로단축 적극 지원" [머니투데이]

과기정통부가 52시간 근로제 도입과 관련해 △시행 이전에 발주된 공공계약 사업에 대해서는 기간 및 금액 조정을 허용하고 △ICT 긴급 장애 대응 등 업무는 특별한 사정에 의해 연장 근로를 인정하는 내용을 보완대책으로 제시했다.



다음달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총괄계획단 구성…MP에 법적 권한 부여 [전자신문]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총괄계획단이 다음달 꾸려진다. 지난 16일 기본구상을 공개한 총괄계획가(MP)를 중심으로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설계와 공사에 들어간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스타트업 창업의 핵심은 `데이터` [매일경제]

인공지능(AI) 커머스, 챗봇 서비스, 실시간 통역기, 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등 개인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AI 시장이 성장하면서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 따르면 2014년에 최초의 AI 스피커 `에코`를 출시한 아마존은 `아마콘 에코(Amazon Echo)`를 통해 음성만으로 아마존 프라임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들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에코 사용자의 50%가 이 음성 쇼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블록체인 강국 발돋움"… 21세기 네덜란드의 꿈 [디지털타임스]

네덜란드는 17세기부터 18세기까지 해상강국으로서의 황금기를 맞이하며 외교,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꽃을 피웠다. 최근들어 네덜란드 정부와 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다시 한 번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공공 클라우드 확산에 행안부 제동...적용 대상.범위 확대에 '반대' [전자신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공의 민간 클라우드 확산 정책을 놓고 엇박자를 보이고 있다. 공공 클라우드 확산을 뼈대로 하는 '클라우드컴퓨팅법'이 시행된 지 3년이 됐지만 활성화되지 못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다리 오르려면 …"데이터 중심 기업 돼라" [아이뉴스24]

 "모든 기업이 데이터 중심 기업이 되려 하지만 성공하는 기업은 3분의 1에 불과하다." 17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IBM 클라우드&데이터 서밋 2018' 행사 참석차 방한한 지오바니 카라로 IBM 본사 보안사업부 총괄은 "데이터는 새로운 경쟁력의 원천이지만 데이터 중심 문화를 구현하는데 성공하는 기업은 극소수"라고 지적했다.



[Bio & Tech] 가상화폐로 의료데이터 거래…세상에 없는 시장 연다 [매일경제]

"가까운 미래에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관리하게 될 겁니다. 지금처럼 병원을 찾아가서 서류로 발급받고 CD로 받는 시대는 곧 끝나요. 블록체인은 의료기관과 건강보험관리공단, 심사평가원에 잠자고 있는 데이터를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할 가장 좋은 도구가 될 겁니다." 



블록체인, AI, AR/VR··· 美 의료 M&A 물망에 오른 8가지 기술 [CIO]

미국 노동부는 의료 업계가 2016년까지 400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추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의료 산업의 비용 상승(30년 전 미국 GDP의 10%였으나 2016년에 18%로 증가)은 의료 분야 인건비가 낮지 않음을 의미한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