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 4주차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중기부장관賞 / 비투엔 [매일경제]

비투엔은 빅데이터 보유 공공 및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가치 있는 데이터 발굴 활동에 기여했다고 인정받았다. 



유영민 "4차산업 빅데이터 제공 데이터거래소 검토" [연합뉴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공공기관이 가진 정보 중에 활용 가치가 높은 것을 빅데이터로 가공을 해서 여러 분야별로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거래소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용카드에 쇼핑몰 사용내역까지'...'빅데이터' 사고 파는 세상 온다 [한스경제]

내년부터 금융권 빅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는 빅데이터 중개 시장이 열린다. 금융당국은 신용정보원과 보험개발원이 보유한 신용·보험 관련 데이터를 민간 금융사나 핀테크 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비식별 가명정보 쓰게해야 데이터 활성화" [ZDNet Korea]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개인정보가 상품화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 사이에 큰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사회규범이 요구되는 것이다. 현행 제도만으로는 디지털 경제를 활성화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데이터 활용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복잡한 외국계 SW 라이선스 문제로 골머리 앓는 공공...라이선스 점검, 교육 필요 [전자신문]

A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는 최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라이선스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전임 담당자가 오라클 DBMS 유저 라이선스 100개를 구매했는데 A공공기관 DB 접근 가능 인원은 1000명이다.



'선진국 모방' 버리고 '고(高)위험' 감수하는 도전형 R&D로...정부, 국가 R&D 혁신방안 발표 [중앙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임대식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말이다. 정부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국가기술혁신체계(NIS)를 고도화하기 위한 안을 내놨다. 과기정통부는 26일 대통령 주재 ‘과학기술자문회의’ 제1회 전원회의에서 ‘국가기술혁신체계 고도화를 위한 국가 R&D 혁신방안’을 확정ㆍ발표했다. 그간 한국의 R&D 정책과 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방법이 담겼다. 





"4차산업혁명 실현 입법 필요" [디지털타임스]

4차산업혁명 시대, 정부의 혁신성장, 규제혁신 성과가 미흡하다는 여야 정치권의 지적이 이어졌다.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을 견인할 ICT 관련 법률(안) 입법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관 사물인터넷 활성화 TF 가동…“규제 개선이 최우선” [전자신문]

사물인터넷(IoT) 산업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TF는 IoT 시장 활성화를 가로막는 법·제도 개선 방안은 물론 IoT 사업 지원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풍요 속 빈곤'에 빠진 중국 인공지능 산업 "기업 10곳 중 9곳이 적자" [아주경제]

최근 중국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며 창업 및 투자 열풍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AI 기업이 수익 없이 부채에 허덕이는  '풍요 속 빈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AI에 소극적이던 대형병원들, 블록체인은 '기회'라 여긴다" [한국경제]

서울대·연세대·차의과학대·이화여대 등 대학병원들이 의료데이터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는 실험에 나섰다. 인공지능(AI) 활용에는 소극적이던 유명 대형병원들의 행보여서 더욱 이례적이다. 해외 의료계도 눈여겨볼 정도로 주목도가 높다.



“짝퉁과의 전쟁” AI가 무기이자 구세주 [IT WORLD]

군비 경쟁이 시작됐다. 짝퉁업자는 그럴싸한 모조품을 만들기 위해 AI를 사용할 것이다. 똑똑한 기업은 역공에 AI를 사용할 것이다.



금융·유통 이어 공공도 챗봇 도입 확대...관련업체 수주 경쟁 '치열' [전자신문]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화형 상담서비스로 활용하는 '챗봇' 활용이 늘어났다. 시·도민 민원과 같은 대민 수요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 중심으로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