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 1주차





비투엔,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전자신문]

데이터 기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지난 26일(목)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정보통신기술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700여개 공공기관 보유 데이터 `한눈에` [디지털타임스]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범정부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700여 개에 달하는 전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소재와 메타데이터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中 수학문제 빅데이터로 풀고 日 인공지능으로 동영상 분석 [매일경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술 전문 매체 테크인아시아는 최근 일본에서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들이 다수 나타나고 있다며 4개 기업을 소개했다. 



과기정통부, ICT 중소기업 공공시장 진출 지원 [아이뉴스24]

ICT중소기업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장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오는 30일 '차세대 ICT 장비(네트워크·컴퓨팅) 솔루션 페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ICT 기업, R&D 주도…전산업 57.9% 차지 [디지털데일리]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의 연구개발(R&D)가 전체산업 R&D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정보통신방송기기업이 ICT R&D 투자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세먼지 예측·마약적발에 AI적용 속도낸다 [디지털타임스]

공공기관들이 기존에 사람의 판단과 감에 주로 의존했던 핵심 업무에 AI(인공지능)를 적용,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미세먼지 예측, 토양오염 감시, 인공위성 운영, 테러 무기나 마약 판별 등에 AI를 활용함으로써 국가·사회 기반시스템이 보다 지능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IT 거대기업들 성패 '클라우드'가 가른다 [Chosun Biz]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그들의 사업 모델을 바꿔야 할 때가 됐다."(대니얼 이브스 GBH인사이트 연구원) 소셜미디어 업체들의 주가가 잇따라 폭락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지난 26일(현지 시각)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으로 주가가 19% 하락한 데 이어 27일 트위터마저 지난 2분기 사용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이날 하루 20% 이상 주가가 내려앉았다.



국회 4차특위 정책 권고에 정부는 무응답··· '탁상공론' 그칠 판 [전자신문]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이하 4차특위)가 제시한 105개 정책 과제 권고(안)에 대해 정부가 부처별 역할 분류는 물론 과제화 작업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기 4차특위 출범을 앞두고 개혁 과제가 정책으로 구체화되지 않아 자칫 4차특위 논의가 탁상공론에 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AI 특허 경쟁 가속...삼성전자 독주에 ETRI·SKT 추격 [전자신문]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꼽히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최근 7년 동안 국내 특허 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4~5년마다 특허 출원 건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AI 특허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퀄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외국 기업 출원도 활발했다. 



SBS I&M, AWS 클라우드로 2018 FIFA 월드컵 서비스 운영 [IT WORLD]

SBS I&M은 2018 FIFA 월드컵 당시 안정적인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의 인프라를 활용했다고 AWS가 밝혔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