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 1주차






"환자 의료 빅데이터, '가명정보' 도입 논의 출발점" [전자신문]

환자 의료정보 빅데이터에도 '가명정보'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고학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료정보정책 자문위원회 위원)는 “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있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가명정보' 개념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간·비용 줄이는 AI 신약개발… 의료 빅데이터 개방이 관건" [한국경제]

“블록버스터 의약품 개발 성공률이 1% 미만으로 낮아지면서 인공지능(AI) 신약 개발이 화두가 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은 유전체 회사에 수조원씩 투자하고 있다. 시장 규모가 작은 한국은 정부와 대학, 기업이 힘을 합쳐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흐름을 보고 함께 가야 한다.”



1700억 초대형 SSiS 차세대 사업 뜬다..SI 업계 관심 집중 [전자신문]

사회보장정보원이 1700억원 규모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공공 부문에서는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1000억원 이하 신기술 기반 사업이 주류를 이루는 상황에서 대규모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예고됨에 따라 업계 기대가 크다. 대기업 참여 제한 예외 사업도 검토되고 있다. 



하반기 제2금융권 IT시스템 구축 붐...2000억 예상 한화생명 구축 여부에 IT업계 촉각 [전자신문]

하반기 보험·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차세대 정보기술(IT) 도입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시중은행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신기술 투자에 나선 가운데 제2금융권도 대응에 나선 것이다.



['디지털 최강국' 에스토니아 가보니]블록체인·빅데이터가 국가운영 OS..."e-ID 하나로 多돼요"

[서울경제]

의료데이터·자격증·쇼핑포인트 등 자동발급되는 전자신분증에 담아 전자투표·행정서비스 원스톱 처리 병원·정부기관간 정보공유 길 활짝 효율성 개선...비용 GDP의 2%절감



'마이데이터'…개인정보 사고팔아 일자리 만든다? [MBC뉴스]

자신의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사고팔 수 있게 하는 사업이 정부에서 추진됩니다. 





[포럼] 블록체인 핵심기술 확보 시급하다 [디지털타임스]

블록체인 기술은 온라인에서 거래 및 데이터의 불변성, 거래 투명성 및 사후 추적성 등 기술 특성으로 물류, 자동차, 제조, 통신, 의료 등 다양한 응용에 적용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큰 혁신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AI 실생활에 빠르게 적용"…"데이터 확보없인 발전 한계" [매일경제]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집과 자동차에서만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서든 상관없이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 G20 가운데 美·中이 1·2위" [ZDNet Korea]

중국이 인공지능(AI) 기술력 측면에서 미국에 이어 G20 국가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부 영역에서는 미국을 앞지르기도 했다.



블록체인의 ‘킬러’ 앱이 될 수 있는 IoT…대형업체의 PoC 활발 [IT WORLD]

자동차와 공장의 기계, 건물, 도시 인프라에 설치하는 센서의 수가 증가하면서 기업은 트랜잭션 프로세스를 위한 메시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그리고 자동으로 강화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한 기술로 블록체인이 새로이 평가 받고 있다.



클라우드 전략 "플랫폼으로 이해하라" [이코노믹리뷰]

글로벌 클라우드 업계가 요동치고 있다. 아마존 AWS(아마존웹서비스)를 중심으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날카로운 플랫폼 전략이 눈길을 끈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