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 2주차


 




비투엔, '소프트웨이브 2018' 참가...데이터관리 솔루션 선보인다 [CIO BIZ]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이달 8일 개최되는 ‘소프트웨이브 2018’에 참가해 데이터관리 솔루션 SDQ와 SMETA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2일 밝혔다.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플랫폼 구축 강화 [산업일보]

공공데이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검색·공유 및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의미한다. 주요국은 공공데이터 활용의 용이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에서 7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국, 영국, 일본, 한국 등 주요국이 양질의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한 정책과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與野, 개인정보 '비식별화·활용' 합의…빅데이터 산업 물꼬튼다 [머니투데이]

여야3당 원내지도부가 개인정보 활용에 물꼬를 트자는데 합의했다. 정보주체를 식별할 수 없도록 '비식별화'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문제제기가 있어왔지만 여야 지도부차원에서 방향성에 공감대를 이루고 논의를 진척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 거침없는 규제개혁…다음은 '빅데이터' [뉴스토마토]

직접 산업현장을 찾아 의료기기,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역설해 온 문재인 대통령의 3번째 혁신 타깃은 빅데이터다. 빅데이터는 ‘21세기의 원유’로 불리며 4차 산업혁명의 기본 동력원이지만, 개인정보보호법 등 각종 규제에 가로막혀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밥 먹듯 야근하는’ IT 근로문화 바뀐다 [디지털데일리]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된 주52시간 근로제도는 ‘워라밸’ 바람과 맞물려 시대적인 변화 요구를 받고 있다. 워라밸은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한다. 워라밸의 필요조건 중 하나로 주 52시간 근로가 꼽히고 있다.





인공지능은 사이버 보안을 어떻게 발전시킬까? [donga.com]

인공지능은 최근 몇 년간 빠른 발전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사실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은 과거부터 존재했지만,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 이 단어를 접할 수 있을 정도로 흔한 개념이 됐다. 특히 몇 년 전, 지금까지 인공지능이 넘지 못했던 '바둑' 종목에서 알파고가 인간에게 승리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 역시 커져가고 있다.


"블록체인 혁명 놓치지 않겠다" 정책방향 바꾸는 프랑스 [파이넨셜뉴스]

프랑스 정부가 '암호화폐 강력 규제'에서 '블록체인·암호화폐 선도주자'로 정책 방향을 급선회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경제 패권'을 빼앗기 위한 추격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블록체인·암호화폐'를 내세운 프랑스 정부의 전략에 대해 한국 정부도 벤치마킹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조언이 확산되고 있다.


클라우드 올라탄 SW '속속' [아이뉴스24]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PC나 서버 등에 설치하는 패키지 소프트웨어(SW)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블록체인 적용해 업무·서비스 바꾸자"… 지자체들, 모바일 투표·페이 등 실험 [디지털타임스]

블록체인이 새로운 산업 기회를 열 뿐 아니라 국가 운영방식을 변화시킬 혁신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에스토니아가 블록체인 기반 전자주민증을 이용해 다양한 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행정혁신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앤시스-AWS-리스케일, 클라우드 시뮬레이션 세미나 개최 [IT DAILY]

앤시스코리아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및 리스케일(Rescale)과 함께 ‘시뮬레이션 이노베이션 데이 2018’ 공동 세미나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시뮬레이션의 혁신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3사의 솔루션과 관련된 최신 정보 및 고객 사례를 전달하는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돼,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