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산업협회, 데이터 산업정책과 미래포럼 및 창립총회 개최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데이터 산업정책과 미래포럼>



한국데이터산업협회(초대회장 조광원)는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을 위한 데이터 산업정책과 미래포럼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한국데이터산업협회는 지난 2009년 10월 결성한 한국데이터산업협의회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현재 220개 기업 회원과 20곳의 특별회원(학계 및 공공기관)을 두고 있다.


이날 데이터 산업 정책과 미래 포럼에는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초대회장을 비롯해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실장, 김경묵 지디넷코리아 대표, 김용석 IT데일리/컴퓨터월드 대표,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 김인현 한국PMO협회 회장, 정병주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회장, 한기태 대한병원정보협회 회장, 전영하 정보시스템감리협회 회장, 전현경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김경민 한국데이터전략학회 회장, 전종훈 DB소사이어티 한국정보과학회 회장 및 130여개 데이터 전문기업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 데이터의 역할과 변화(한국정보화진흥원 이헌중 본부장)'와 '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한 2019년 K-DATA 주요사업 안내(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박재현 실장)'의 세션 발표에 이어 협회 창립총회로 이어졌다.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초대 회장을 맡은 조광원 비투엔 대표(첫줄 왼쪽에서 네번째)>



총회에서 초대 회장은 협회 발기인 대표를 맡은 조광원 비투엔 대표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조광원 회장 외에 고문 3명은 지난 10년 협의회 역사에서 회장직을 맡았던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 손삼수 웨어밸리 대표,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가 선출되었다. 수석 부회장에는 이형칠 윕스 대표가 뽑혔고 부회장 14명은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 배영근 비아이매트릭스 대표,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 이우영 씨이랩 대표, 이우용 한국정보기술단 대표, 이찬영 비플컨설팅 대표, 이화식 엔코아 대표, 이희상 티맥스데이터 대표, 장인수 핸디소프트 대표, 장재웅 알티베이스 대표, 조미리애 브이티더블유 대표, 조종암 엑셈 대표, 최순일 누리미디어 대표, 홍병진 데이타뱅크시스템즈 대표 등이 선출됐다. 그리고 감사는 이정열 제니시스기술 대표가 맡았다.


조광원 초대회장(비투엔 대표)은 "2009년 한국데이터산업계를 대표하는 50여개 회원사 협의체로 결성되어 출범한 한국DB산업협의회가 10년의 역사를 통해 이제 220개의 회원사와 특별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단체가 됐다"며 "이 자리가 있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더욱 협력하고 상생하며 데이터 산업 융성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데이터산업협회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의지에 발맞추어 데이터 산업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 제안 및 더 큰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분야의 회원사들이 함께 하며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