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시상식 현장!


안녕하세요! 데이터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투엔입니다.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18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비투엔이 정보통신기술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賞)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 후보들 중 비투엔이 호명이 되었고, 시상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정연호 서기관이 수상자는 ㈜비투엔 조광원 대표가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제18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시상식은 8명의 심사위원이 객관적 평가로 사업평가, 현장실사, 사회공헌, 경영(30%), 기술(40%), 사업(30%) 등 공정한 심사과정으로 이루어 졌으며, 비투엔은 빅데이터 보유 공공 및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가치 있는 데이터 발굴 활동에 기여했다고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국내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추진, 공공기관 데이터의 품질 진단 및 오류 개선,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수립 등 표준분석 모델을 정립해 비용 절감과 데이터 품질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올해로 18회를 맞은 디지털 경영혁신 대상은 정보화 우수 조직의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기업의 발 빠른 혁신을 유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해왔다고 합니다. 우리 비투엔도 IT트렌드에 맞춰 나가며 매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 비투엔 시상식 현장스케치를 마치겠습니다. 

비투엔 파이팅! ^^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