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 2주차






행안부, 빅데이터 전문가 잡 토크쇼 [디지털타임스]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10일 대전 청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와의 첫번째 잡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활용실적 4년새 5배 급증 [디지털타임스]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창업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IT서비스업계 "공공발주 사업에 주52시간제 반영해야" [디지털타임스]

7월 시행 앞두고 관련대책 논의 정부에 보호장치 마련 요청키로 



바이오·빅데이터 등 민간전문가 230명 5·7급 공무원 선발 [디지털타임스]

정부가 화학사고 예방, 환경오염 관리, 건설·화재 안전, 장애인 재활, 바이오산업,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발휘할 민간 우수인재를 선발한다.



은행 차세대시스템 사업, 빅뱅 방식의 미래는? [디지털데일리]

최근 금융 차세대시스템에 대한 변화의 조짐이 불고 있다. 지난 8일 오픈한 우리은행 차세대시스템 사업은 당초 올해 2월 설연휴기간을 이용해 오픈할 계획이었지만 한차례 연기됐다.



정부, 매출 1000억 넘는 '뇌기업' 10개 이상 육성한다 [뉴스원]

정부가 2027년까지 매출 1000억원이 넘는 '뇌기업'을 10개 이상 육성하는 등 뇌과학 산업 분야에 초점을 두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선진국은 `정밀의료` 투자 서두르는데…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에 발묶인 한국 [디지털타임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 의료 패러다임인 '정밀의료'가 본격 개화하고 있다. 주요 선진국이 투자를 서두르는 가운데 국내는 개인정보보호 등의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오픈API 적용 10% '불과'…공공데이터 활용·다양성↓ [아이뉴스24]

국내 공공 데이터가 활용하기 불편하고 다양성이 부족해 저조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마트시티 책임자된 정재승 교수 “데이터피아 신세계 열것 ” [한겨레]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스마트시티 총괄책임자 맡아 세종 합강리 등 2022년 건설 “데이터가 삶의 질 높일 것, 기본소득같은 새로운 실험도”





클라우드 시대, 국내SW업계 자체 IDC 마련 ‘봇물’ [디지털데일리]

국내 소프트웨어(SW) 업계가 독자적인 데이터센터(IDC) 마련에 나섰다. 데스크톱 가상화(VDI)나 서비스형 인프라(IaaS) 등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기 위한 포석이다.



AI 개발에 가장 적합한 5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IT WORLD]

AI(인공 지능)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새롭게 열리는 가능성의 세계다. 



[막오른 서울포럼 2018] "대학, 4차혁명 교육 준비 안됐다" 83% [서울경제]

획일적 지식주입형 교육 매몰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50% "강의식 커리큘럼 폐지"40% 8일 한중비즈니스포럼 시작 국내외 전문가 교육현실 진단



AI로 자동제어...국내 첫 스마트발전소 만든다 [서울경제]

포스코ICT 인천·포항·광양 등에 스마트팩토리 장착 발전소 첫발 빅데이터 수집 위한 설비 마쳐 발전효율 제고·관리 최적화 기대 신성장동력 '스마트X' 탄력받을듯



듣는 AI에서 보는 AI로… 눈 돌리는 IT기업들 [chosun Biz]

스피커에서 카메라로 시장 변화… 언어장벽 없어 해외 진출 쉬워



[ET단상]SW 인재와 4차 산업혁명 [전자신문]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량 등 첨단 기술은 기존 단순 지식·인지 형태 노동을 대체하고 있다. 2016년 다보스포럼은 이러한 변화를 '4차 산업혁명'이라 했고,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에 이어 '뉴칼라' 계급의 등장을 예고했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