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컨설턴트,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전문평가원 자격 취득




데이터 기반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자사 컨설턴트인 이해곤 이사, 정동원 수석, 배성여 책임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품질심사원」 자격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자치부·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도입·시행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제도는 공공데이터 법 제22조에 근거하여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관리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품질관리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체계(Process) 및 개방데이터 품질수준(Value)’을 진단·평가하는 것이다.


평가대상 데이터베이스(DB)는 사회적,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국가중점개방DB, 품질개선지원DB, 민간 활용 우수DB 등이며,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1~5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기존 자격을 취득한 이창수 부사장, 배경열 이사, 박인옥 책임에 이어 이번에 3명이 자격을 취득함에 따라 비투엔은 총 6명의 전문평가원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향후 공공기관의 지속적인 품질 수준 향상 및 민간에 개방하는 공공데이터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품질관리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비투엔은 국가중점DB 지원 사업으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농수축산 경락·조사가격 DB구축’ 사업 및 한국수자원공사의 '실시간 수도 정보 개방체계 구축' 사업의 성과로 감사패와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공데이터의 품질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품질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Posted by 비투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