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5. 3주차 -


랜섬웨어 대란 後…'보안 패치 관리' 경종 [아이뉴스24]

지구촌을 강타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사태를 계기로 보안 패치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전세계 삼킨 랜섬웨어, 가해자·피해자·방조자 “누구를 탓해야” [디지털데일리]

지난 며칠간 전세계를 흔들었던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소강국면을 맞았다. 급한 불은 꺼졌으나, 책임소지에 대한 부분은 아직 해결되지 못했다.



랜섬웨어, 왜 안드로이드엔 없을까 [ZDNet Korea]

전 세계가 때아닌 '인질 소동'을 겪었다. 150개국에서 30만 대 가량의 컴퓨터가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피해를 입었다.



상용 소프트웨어 67% 오픈소스 보안 ‘취약’ [전자신문]

블랙덕소프트웨어(CEO 루 쉬플리, Lou Shipley)가 최근 발표한 ‘2017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새롭게 발견된 오픈소스 컴포넌트 보안 취약점은 3,623개로 하루에 10여 개씩 새로운 보안취약점이 발견되었다.



韓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국제표준 됐다 [아이뉴스24]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제표준화 양대 기구인 ISO/IEC와 ITU-T가 국내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를 국제표준으로 각각 제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 구축 완료 [IT DAILY]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공공기관과 유관단체에서 보유한 재난관리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DRSS)’ 구축을 완료, 지난 15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IT 시스템 현대화· 사용자 중심 분석… 데이터고도화 등 다양한 방법론 제시 [디지털타임스]

18일 콘퍼런스에서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IT 현대화·사용자 중심의 분석·플렉시블 커패시티·데이터에 고도화된 분석 기법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 



구글, AI·머신러닝 지원할 차세대 TPU 공개 [IT DAILY]

구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최된 자사 연간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7(Google I/O 2017)’에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구글, '데이드림'으로 VRㆍAR 생태계 확장 나선다 [연합뉴스]

"기기가 움직임을 감지하고 깊이와 공간을 인식하도록 해 주는 탱고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의 핵심입니다." 클레이 베이버 구글 VR 및 AR 부문 부사장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라인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회의(I/O)에서 데이드림 생태계 확장을 역설하며 이렇게 말했다.



SAP,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애널리틱스 기반의 비전 공개 [CIO]

SAP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연례 최대 컨퍼런스 ‘사파이어 나우(SAPPHIRE NOW)’에서, 유비쿼터스 데이터 시대에 기업이 마주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드맵과 다양한 방안을 공개했다.



삼성, 스마트홈·IoT 기기용 OS '타이젠 RT' 내놓는다 [CIO]

미래에는 삼성 진공청소기와 로봇, 세탁기가 '타이젠 RT(Tizen RT)'라고 불리는 운영체제로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운영체제는 스마트 기기와 가전제품 즉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위한 것이다. (미국시각) 16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더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바이모달 IT'가 오히려 혁신을 방해하는 이유 [CIO]

바이모달(Bimodal) IT는 죽었다'고 말하기에는 시기상조일지 모른다. 그러나 아마존닷컴과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 등이 보여준 디지털 파괴가 전 산업을 휩쓸면서 바이모달 IT가 시대에 뒤처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일부 CIO와 컨설턴트는 기업이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박차를 가해야 하는 시기에 바이모달 IT가 오히려 혁신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AI인재 모셔라” 글로벌 영입경쟁 [디지털타임스]

미국, 중국 IT 공룡들이 AI 인재 영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IT기업도 AI 인재 영입 전에 뛰어들었다. 2020년 54조원(연평균 55% 성장, IDC)으로 성장할 인공지능(AI) 서비스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서다. 








Posted by 비투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