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3. 2주차 -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단계 ‘주의’로 상향 [정책뉴스]

정부는 최근 복잡한 주변정세에 편승한 국내 기관·단체 대상의 해킹시도 증가와 한미 연합 훈련 기간 중 북한에 의한 사이버공격 가능성 고조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9일 18시부터 국가 사이버위기 경보(군 INFOCON 포함)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정부, 인공지능 R&D에 올해 1630억원 투자…전년比 47%↑ [IT DAILY]

8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지난해 발표한 ‘지능정보산업 발전전략’과 ‘지능정보사회 중장기 종합대책’에 따라 2017년 AI 기술 관련 R&D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달청, 공공IT사업 포털 ‘e-발주시스템’ 본격 가동 [IT DAILY]

‘e-발주시스템’은 조달청이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협업해 제안요청서 작성, 제안서 제출, 제안서 온라인평가 등 공공 IT사업의 협상계약 전 과정을 전자화한 포털로, 연간 3조원 규모(2016년 기준)의 협상계약이 체결된다. 이번 시스템 확충으로 공공 IT사업의 온라인 평가가 내실화되고, 조달업체의 서류제출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감성지수-키워드검색, 비정형 데이터에 꽂힌 금융투자업계 [전자신문]

금융투자업계에 빅데이터 적용 시도가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다. 감성 분석을 비롯해 인터넷 게시물 조회 수에 따른 투자 종목 추천까지 다양하다. 사회, 경제, 정치, 문화 등 변수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까지 자본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비정형 데이터를 잡기 위한 움직임이 한창이다. 



사드 불안요소, 3월 ICT 업황전망 ‘흐림’ [디지털데일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가 1516개 ICT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기업경기조사 결과 2월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 BSI)는 90으로 전월보다 2p 상승했다. 하지만 3월 업황 전망 BSI는 85로 전월에 비해 5p나 하락했다.



수평적 규제체계 도입…업계·정부간 의견 엇갈려 [디지털데일리]

C(콘텐츠)-P(플랫폼)-N(네트워크)-D(디바이스) 생태계에서의 수평적 규제체계 도입을 놓고 진영간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사업자간 이해관계가 엇갈린 것은 물론, 정부도 규제 방향을 놓고 입장에 온도차이를 보였다. 



SKB, 5년간 5조원 투자…2021년 미디어 플랫폼 1위 도약 [디지털데일리]

SK브로드밴드가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향후 5년간 5조원을 미디어 및 인프라 고도화, 홈 비즈니스 확대 등에 투자해 미디어 플랫폼 기업 중 1위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SNS 사용 행태에 따라 신용도가 올라갑니다 [전자신문]

국내 개인간(P2P) 금융기업·인터넷전문은행 등이 행동 패턴 분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보 취합 등 다양한 비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해킹해드립니다 "공격 1회 50만원, 좀비PC 300원 " [전자신문]

`해킹 의뢰 1건에 50만원. 스마트폰 해킹 10만원. 국내 좀비PC 1대 당 300원.`

해킹을 대행한다는 불법 서비스가 활개치고 있다. 이용자는 마치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듯 해킹 대행 서비스를 구매한다. 



IT프로젝트 성공률 높은 조직,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CIO]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가 최근 발표한 '펄스 오브 더 프로페션(Pulse of the Profession)' 보고서에 따르면, 몇 년 간 정체 상태였던 IT프로젝트 성공률이 드디어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기대치 조율은 이렇게" 프로젝트 관리 11가지 팁 [CIO]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이 있다. '변경'과 '추가'에 대한 요구가 끊임 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관리해나가는 것이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처음부터 갑작스런 요청이나 변경에 대처할 전략을 세워 이행해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일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일찌감치 참여를 시킨다 (기획 단계 동안).

  2. IT 전원을 참여시킨다.

  3. 목표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한다.

  4. 현실적이 된다.

  5. (경영진을 포함) 모든 사람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한다. 

  6.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세운다.

  7. 잠재적인 문제점을 파악한다.

  8. 팀원들에게 일정을 환기시킨다.

  9. 에스컬레이션 전략을 수립한다.

  10. 정기적으로 현황을 검토할 회의를 개최한다(모든 사람이 참석하도록 통보한다).

  11. 나쁜 소식을 감추지 않는다(그리고 목표를 조정한다).





"사이버 공격자도 머신러닝·AI 활용할 것"  [ZDNet Korea]

시스코시스템즈 보안 전문가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악용 가능성을 인정했다. 최근 사이버보안을 위한 머신러닝 기술 도입 논의가 무르익는 추세인데, 공격자도 사이버위협 목적으로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할 개연성이 크다는 발언이었다.



IBM과 세일즈포스 AI플랫폼 결합, 그 파급효과는 [이코노믹리뷰]

IBM과 세일즈포스가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결합할 계획이다. IBM의 AI 프로그램 왓슨은 자연어 처리 및 의학, 유통 등 빅데이터에 특화돼 있다. 세일즈포스 AI 아인슈타인은 기업에 소비자 구매 습관이나 쇼핑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 각기 다른 분야를 다루는 AI의 만남으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는 평가다.



미래부, 융합분야 2개 센터 2단계 지원 착수 [디지털데일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2015년부터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경제, 예술 등 다학제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중규모 집단연구로 추진한 융합연구 선도연구센터(Convergence Research Center, 이하 CRC)의 2단계 진입 센터를 선정해 3월부터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2017년, 변화를 맞이한 빅데이터와 분석 분야 10대 전망 [IT WORLD]

IT 리더들이 예측하는 빅데이터와 분석 트렌드를 알아봅니다. 무엇에 주목해야 할까요? 각종 도구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 관련 직무도 변화하고, 기업들이 고급 분석을 활용해 경쟁함에 따라 전체 산업계가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1. 도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 협업적 분석이 정착합니다

  3. 분석이 분산됩니다

  4. 더욱 정교한 플랫폼이 부상합니다

  5. 분석이 클라우드로 이동합니다

  6. CDO의 역할이 중요성을 확보합니다

  7. CMO는 진화해야만 합니다

  8. 데이터 분석이 수직화됩니다

  9. 데이터 과학자의 역할이 진화합니다

  10. 하둡은 더 이상 빅데이터를 장악하지 않습니다


전자정부, 지능형서비스로 국민·공무원 `개인비서` 변신 [전자신문]

전자정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국민에게 인공지능(AI) 기반 개인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시 정보화를 넘어 농·어촌 전역에 첨단 서비스망을 갖춘 `스마트 네이션(Smart-Nation)`을 구현한다. 



비트코인 "11일 거래 펀드로 첫 승인"...활성화 전기 [전자신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오는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ETF(Exchange Traded Funds)를 처음으로 승인, 비트코인 거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ETF는 지수연동형 펀드로 인덱스 펀드와 달리 거래소에 상장, 일반 주식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R&D 기술성 평가, '필요·시급성' 가중치 [머니투데이]

미래창조과학부는 사업기획단계에서부터 불확실성이 높아 세부과제들의 기술개발 목표‧내용 등을 특정하기 어려운 △창의융합사업 △혁신도전형사업 △미래인력양성사업 △개방형혁신사업 등의 R&D 프로그램을 위한 별도의 평가트랙을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세계는 왜 독일을 주목할까 [ZDNet Korea]

4차산업혁명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기본 틀을 만든 헤닝 카거만 공학한림원(acatech) 회장이 한국에 온다.










Posted by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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